파레토 법칙이란 프랑스의 경제학자인 파레토가 연구한 통계적 법칙으로 상위 20%의 사람들이 전 세계 부의 80%를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가상화폐 시장에서도 이 법칙은 통용되고 있습니다.
주식보다도 가상화폐 시장에 개미들이 많기 때문에 코인을 여럿이 나눠가질 것이라는 것은 큰 착각입니다.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가격이 요동치고, 시장이 휘청거리는 것입니다.
개미들은 세력가들이 매수를 하는지 매도를 하는지 잘 지켜봐야 합니다.
그들이 매도를 해버리면 가격이 급락하고, 그들이 매수를 하면 급등하는 것입니다.
블록체인 장부는 투명하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우리 같은 개미들은 세계적인 비트코인 부자들의 지갑에 얼마만큼의 돈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의 지갑을 보면서 코인의 움직임을 잘 지켜봐야 하는 것입니다.
비트코인 트랜잭션 조회 사이트인 https://btc.com/ 에 최상위권 지갑 주소를 입력하면, 움직임을 볼 수 있습니다.
Bitfinex-coldwallet라고 적혀 있는 것은 개인이 아니라 거래소가 가지고 있는 지갑입니다.
이 주소는 세력의 지갑으로 보면 안됩니다.
다른 주소를 보면 수십만 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부자의 지갑이 있습니다.
이 중에는 사토시 나카모토의 지갑도 있고, 비트코인 부자로 알려진 윙클보스 형제의 지갑도 있습니다.
언제 얼마를 매수하고, 또 매도했다는 것이 보입니다.
이런 세력가들이 매도를 하면 비트코인 가격은 내려갑니다.
결국 이들의 주도로 시장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https://bitinfocharts.com/top-100-richest-bitcoin-addresses.html 라는 곳에 들어가면 전 세계적으로 비트코인 부자들의 지갑 주소와 현재의 움직임을 볼 수 있습니다.
세력가들은 돈이 돈을 버는 것처럼 코인을 거의 매수해버리고 시장에 풀지 않고 그냥 가지고 있습니다.
공급이 없는 상황에서 개미들이 몰리게 되면 가격은 올라갑니다.
그럼 세력가들은 자신이 가진 모든 물량을 매도해서 차익을 챙기는 수법입니다.
독점력으로 개미들의 피만 빨리는 것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