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촌캣 무나에요 ^^ 뚫어지게 쳐다보는 녀석이 무나에요 잘부탁 드려요~)
오랜만에 사진 올려봅니다 이사하고나서 예전처럼 자유롭게 산책하지 못하니깐 답답한가봐요 나가고 싶을땐 문앞에서 문열라고 시위하십니다
그럴땐 요즘 이렇게 나갑니다
자유롭게는 아니지만 진정한 개냥이로 거듭난 또자씨에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