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첫 번째 소개글은 @abcteacher님의 [글을 많이 쓰는 것도 어뷰징일까? 스팀잇엔 1일 1글 해야 하나?]입니다. 제목과는 조금 달리 안의 내용은 글쓰기 예약기능에 대한 것을 주된 이야기로 삼고 계십니다. 스팀잇을 하다보면, 타 블로그와 같은 글쓰기 예약기능이 없기 때문에 많이 불편하셨을텐데요. @abcteacher님의 글에 따르면 글에 대한 예약을 걸어 놓을 수 있는 써드파티가 존재한다고 하네요!

요즘 연이은 암호화폐의 가격하락으로 활성유저도 지속적인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신규유저의 활동은 더욱 뜻 깊을 수밖에 없는데요. @miri.choi님이 바로 그렇습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콘텐츠 제작자로 활동하시다가 이곳 스팀잇으로 넘어오시게 되었는데, 그에 대한 담백한 자기소개가 인상 깊은 글입니다. 앞으로도 @miri.choi님이 활기차게 스팀잇 활동을 할 수 있도록 kr유저들이 함께 소통해나갔으면 좋겠네요:)
http://thekiwifi.com/wp-content/uploads/2018/11/Hardcover-Book-MockUp-copy.jpg
@kiwifi님이 이번에 @bukio와의 협업을 통해 책 표지 디자인을 하셨습니다. 디자인 대상이 된 책은 오스카 와일드의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캔터빌의 유령>이었습니다. 둘 다 명작으로 잘 알려진 책인데 디자인까지 깔끔하게 나오니 더욱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스팀잇 인프라를 통해 이런 다양한 협업들이 시도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s:마나마인 필진 외에 '이 분의 글은 소개되었으면 좋겠다!' 싶은 글이 있으면 [email protected]으로 제보해주세요. 혹은 본인의 글을 추천하셔도 됩니다. 향후 @mmmagazine의 큐레이션 콘텐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