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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Y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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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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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yool
kr
2018-04-17 05:25
KR 큐레이터 43위에 들었습니다! ㅎㅎ
KR 큐레이터 43위에 들었습니다! ㅎㅎ 며칠 전 @zzings 님의 포스팅을 봤었습니다~! ㅎㅎ KR큐레이터45위에 들다 위 포스팅 이었는데요. 저도 문득 궁금해져서 확인해보려는 찰나에, 텔레그램 알람봇이 울렸습니다! 누군가 저를 태그했길래 들어가보니, KR큐레이터 순위 집계 포스팅이더군요! 별 기대 안 하고 순위를 확인해 봤는데 43위에 랭크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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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yool
kr-newstar
2018-04-16 09:22
■ [kr-newstar] 뉴비 지원 프로젝트! 뉴비의 포스팅을 소개합니다.
[kr-newstar] 뉴비 지원 프로젝트! 뉴비의 포스팅을 홍보해 드립니다. 1번째 [kr-newstar]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진행 할 수 있게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신 @abdullar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글을 아무리 열심히 써도, 봐주는 사람이 없다면 어떨까요? 그때의 박탈감과 소외감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특히, 진입장벽이 높은 스팀잇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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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yool
kr-letter
2018-04-15 04:47
■[kr-letter] 그시절, 가장 힘들었던 나에게.
■[kr-letter] 그시절, 가장 힘들었던 나에게. 벌써 9번째 kr-retter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진행 할 수 있게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신 @abdullar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그시절, 가장 힘들었던 나에게." 입니다. 누구든 살면서 가장 아프고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을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서,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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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letter
2018-04-14 02:46
■ [kr-letter] 팔로워 300기념 리스팀, 추천 편지 이벤트.
[kr-letter] 팔로워 300기념 리스팀, 추천 편지 이벤트. 멋진 스티미언님들 덕에 벌써 300팔로워를 돌파 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저를 팔로워해주신 모든 스티미언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ㅎㅎ 솔직히 처음 입문 할 때는 너무 재미가 없었습니다. 20대 중반인 저로서는, 활동 연령대가 타SNS에 비해 현저히 높은 스팀과는 공감대가 맞지 않는다 생각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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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letter
2018-04-13 09:57
■[kr-letter] 딸아, 아들아. 너는 이렇게 살아라. / 전시회
■[kr-letter] 딸아, 아들아. 너는 이렇게 살아라. / 전시회. 프로젝트가 마감 되어,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소중한 마음을 좋은 글로 공유해주신 참여자 분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모로서, 그리고 자식으로서 많이 깨닫게 되는 뜻 깊은 프로젝트가 된 것 같습니다. 참여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스티미언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minyool
kr
2018-04-12 06:08
한가로운,평일 오후의, 홍대->망원 까지 나들이or휴식 코스
추웠던 겨울은 지나가고, 따뜻한 봄바람이 살결을 스치는 나른한 오후입니다. 저는 입대 준비를 핑계로, 공부 하면서 쉬는 백수라 매일이 휴일이지만, 날씨가 좋은 오후면 괜히 휴일(?)이 온 것 같이 마음이 들뜨곤 합니다. ㅎㅎ 이처럼 한가로운 오후에 딱 맞는 나들이 코스 추천 하겠습니다. 1. [이른 점심 11:30AM / 소이연남 (태국식 소고기국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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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namechallenge
2018-04-11 04:45
@minyool Steemit Name Challenge
@hanwoo 님의 챌린지 지명으로 참여합니다. Steemit Name Challenge 룰은 아래와 같습니다. 1.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2.본명을 알려주세요. 3.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4.#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5.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minyool
kr-letter
2018-04-10 09:09
■[kr-letter] 딸아, 아들아. 너는 이렇게 살아라.
■[kr-letter] 딸아, 아들아. 너는 이렇게 살아라. 벌써 8번째 kr-retter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진행 할 수 있게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신 @abdullar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딸아, 아들아. 너는 이렇게 살아라." 입니다. 지금의, 혹은 미래의 자녀에게 전해줄 그 말을 적어주세요. 이번 이벤트 부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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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4-08 01:20
나는 없네.
-무제 / 조형준 시간이 지나고 지나다 보니 어른이 됐네. 밤을 지내고 지내다 보니 새벽이 됐네. 돈을 쓰고 쓰다 보니 거지가 됐네. 돈을 아끼고 아끼다 보니 부자가 됐네. 이해를 하고 하다 보니 마음은 떠나가 버렸네. 맞추고 맞추다 보니 나는 없네.
minyool
kr
2018-04-07 12:46
[이태원 베이커리] 곤트란쉐리에
이태원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 곤트란쉐리에입니다. 전체적인 가격대가 높은 편입니다. 빵 개당 3000원 이상대의 가격 담백한 빵 맛이 인상 깊었으며 카페 분위기 또한 나쁘지 않았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크루와상은 곤트란쉐리에의 대표 메뉴인데. 다소 심심한 감이 있네요. ㅎㅎ개인적으로는 프레첼이 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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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retter
2018-04-06 08:46
■[kr-letter] 설레었던 그 이름 '첫사랑' / 전시회
■[kr-letter] 설레었던 그 이름 '첫사랑' 프로젝트가 마감 되어,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소중했던 추억을 좋은 글로 공유해주신 참여자 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편집을 진행 하면서도, 그 때의 설레었던 감정이 전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실제 편지의 내용이 많을 시 임의로 축약 했습니다.) 참여자 분들께,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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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retter
2018-04-02 06:42
■[kr-retter] 설레었던 그 이름 '첫사랑'
■[kr-retter] 설레었던 그 이름 첫사랑 벌써 7번째 kr-retter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진행 할 수 있게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신 @abdullar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셀러었던 그 이름 '첫사랑'입니다. 잠 못 이루며, 이름만 들어도 설레었던 그 때, 그 시절의 '첫사랑'에게 편지를 전해주세요. 그 때 차마 하지 못했던,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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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retter
2018-03-30 17:22
■[kr-retter] 내가 나를 칭찬해. / 전시회
■[kr-retter] 내가 나를 칭찬해. 프로젝트가 마감 되어,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편집을 하면서도 특히 감명 깊게 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좋은 글을 써주신 참여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실제 편지의 내용이 많을 시 임의로 축약 했습니다.) 참여자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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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28 08:44
■[kr-retter 이벤트] 나만의 요리 마법 / 전시회
■[kr-retter 이벤트] 나만의 요리 마법 프로젝트가 마감 되어,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참여해주신 8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실제 편지의 내용이 많을 시 임의로 축약 했습니다.) 참여자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다음 프로젝트 전시회로 찾아 뵙겠습니다. 전시회가 마음에 드셨다면 리스팀 부탁 드립니다! ㅎㅎ 이전 전시회 링크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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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retter
2018-03-27 15:59
■[kr-retter] 내가 나를 칭찬해.
■[kr-retter] 내가 나를 칭찬해. 벌써 6번째 kr-retter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진행 할 수 있게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신 @abdullar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내가 나를 칭찬해 입니다. 내가 봐도 멋있고 귀엽고 자랑스러운 장점을 직접 칭찬해주세요! 나의 장점을 생각하며, 사소하게 지나쳤던 나만의 매력을 찾아봅시다! 본격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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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3-26 12:45
[kr-gazua 이벤트] 천원으로 뭐할거?
엄마가 용돈으로 천원 주면 뭐할래 형아들 ㅋㅋ 난 롯데리아 소프트콘 사묵음 센스 있는 답변 올리면 보팅 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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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23 17:59
마무리.
약 9개월간 했던 프로젝트를 마무리 했다. 지금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 소소하게 녹아들었던 그때의 순간들이, 앞으로의 공허할 일상 틈에서 다시금 벅차오르겠지. 너무나도 과분했던 사람들을 생각 하며 그 때를 추억 할 무렵, 비로소 그 빈 공간을 실감 할 수 있을 것이다. 너희들 덕에 행복했었다. 앞으로도 같이 행복하자. 그리고 다시 '함께' 만나자.
minyool
kr-retter
2018-03-22 00:37
■[kr-retter 이벤트] 나만의 요리 마법
■[kr-retter]나만의 요리 마법 벌써 5번째 kr-retter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진행 할 수 있게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신 @abdullar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나만의 요리 마법(비법)입니다. 스티미언님만의 요리비법! 꿀팁을 알려주세요! 나만의 황금 레시피, 자취생 요리 꿀팁, 간편 야식 만들기, 나만의 사소한 요리팁 등 모두
minyool
kr
2018-03-20 07:21
■[속풀이]일을 하며 겪은 최악의 에피소드 및 사람 / 전시회
■[속풀이]일을 하며 겪은 최악의 에피소드/사람 프로젝트가 마감 되어,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참여해주신 8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 베스트를 선정하기 어려웠으나, 한 분을 선별해야 하기에 저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stylegold님을 선정했습니다. 상품인 도서문화상품권 1만원 권 전송해드리겠습니다. ( 해당 오픈채팅으로 상품 전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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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3-19 16:03
지갑의 윤회
(일단 kr-gazua는 반말 태그임) 때는 약 3개월 전 12월 말쯤 이었다. 심야영화를 보고 나오는 길에 지갑을 잃어 버렸다. 겨울에 생ㅈㄹ하면서 다음날 까지 수소문 하며 찾아봤으나. 결국 찾지 못하였고. 한 동안 패닉... 진심 물 떠놓고 기도 하는 거 빼고 다 해봤다. 쓸 때 없이 현금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탓에 현금 15만원과 백화점 상품권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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