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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kr-retter created topics | Ecency
minyool
kr-retter
2018-04-06 08:46
■[kr-letter] 설레었던 그 이름 '첫사랑' / 전시회
■[kr-letter] 설레었던 그 이름 '첫사랑' 프로젝트가 마감 되어,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소중했던 추억을 좋은 글로 공유해주신 참여자 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편집을 진행 하면서도, 그 때의 설레었던 감정이 전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실제 편지의 내용이 많을 시 임의로 축약 했습니다.) 참여자 분들께,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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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yool
kr-retter
2018-04-02 06:42
■[kr-retter] 설레었던 그 이름 '첫사랑'
■[kr-retter] 설레었던 그 이름 첫사랑 벌써 7번째 kr-retter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진행 할 수 있게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신 @abdullar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셀러었던 그 이름 '첫사랑'입니다. 잠 못 이루며, 이름만 들어도 설레었던 그 때, 그 시절의 '첫사랑'에게 편지를 전해주세요. 그 때 차마 하지 못했던,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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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yool
kr-retter
2018-03-30 17:22
■[kr-retter] 내가 나를 칭찬해. / 전시회
■[kr-retter] 내가 나를 칭찬해. 프로젝트가 마감 되어,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편집을 하면서도 특히 감명 깊게 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좋은 글을 써주신 참여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실제 편지의 내용이 많을 시 임의로 축약 했습니다.) 참여자 분들께,
minyool
kr
2018-03-28 08:44
■[kr-retter 이벤트] 나만의 요리 마법 / 전시회
■[kr-retter 이벤트] 나만의 요리 마법 프로젝트가 마감 되어,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참여해주신 8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실제 편지의 내용이 많을 시 임의로 축약 했습니다.) 참여자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다음 프로젝트 전시회로 찾아 뵙겠습니다. 전시회가 마음에 드셨다면 리스팀 부탁 드립니다! ㅎㅎ 이전 전시회 링크 [나에게
bulliontools
Town Square
2026-08-11 03:30
Published via Ecency
Promoted
Hive-Engine Token Contest Suggestions - Win 20 HSBI!
Everybody loves a contest. It's even more meaningful when people like the prizes. The best way to do that is to get input from people who'd be interested. To help with that, I'm going to run a mini contest.
minyool
kr-retter
2018-03-27 15:59
■[kr-retter] 내가 나를 칭찬해.
■[kr-retter] 내가 나를 칭찬해. 벌써 6번째 kr-retter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진행 할 수 있게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신 @abdullar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내가 나를 칭찬해 입니다. 내가 봐도 멋있고 귀엽고 자랑스러운 장점을 직접 칭찬해주세요! 나의 장점을 생각하며, 사소하게 지나쳤던 나만의 매력을 찾아봅시다! 본격 자존감
minyool
kr-retter
2018-03-22 00:37
■[kr-retter 이벤트] 나만의 요리 마법
■[kr-retter]나만의 요리 마법 벌써 5번째 kr-retter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진행 할 수 있게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신 @abdullar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나만의 요리 마법(비법)입니다. 스티미언님만의 요리비법! 꿀팁을 알려주세요! 나만의 황금 레시피, 자취생 요리 꿀팁, 간편 야식 만들기, 나만의 사소한 요리팁 등 모두
minyool
kr
2018-03-20 07:21
■[속풀이]일을 하며 겪은 최악의 에피소드 및 사람 / 전시회
■[속풀이]일을 하며 겪은 최악의 에피소드/사람 프로젝트가 마감 되어,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참여해주신 8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 베스트를 선정하기 어려웠으나, 한 분을 선별해야 하기에 저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stylegold님을 선정했습니다. 상품인 도서문화상품권 1만원 권 전송해드리겠습니다. ( 해당 오픈채팅으로 상품 전송을
minyool
kr
2018-03-17 09:30
■[kr-retter]나의 주말과 월요일에게 보내는 인사
■[kr-retter]나의 주말과 월요일에게 보내는 인사 벌써 4번째 kr-retter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진행 할 수 있게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신 @abdullar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나의 주말과 월요일에게 보내는 인사]입니다. 행복했던 주말은 쏜살같이 지나가고 금새 월요일이라는 무서운 현실을 받아드려야만 하죠. ㅎㅎ 감사했던 주말에게
wiseagent
Movies & TV Shows
2026-08-10 02:11
Promoted
The safest bet?
This publication was also writen in SPANISH and PORTUGUESE. The next edition of the Oscars is already becoming the subject of much discussion among audiences who follow this universe more closely. The
minyool
kr
2018-03-14 10:22
■[속풀이]일을 하며 겪은 최악의 에피소드/사람
■[속풀이]일을 하며 만난 최악의 사람/에피소드 벌써 세 번째 kr-retter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진행 할 수 있게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신 @abdullar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일을 하며 만난 최악의 에피소드 및 관련 된 사람입니다. 이전 주제들이 다소 무거운 감이 있어서 이번엔 가벼운 주제로 잡았습니다. ㅎㅎ 직장(알바포함)을 하며
minyool
kr
2018-03-13 05:48
■ 하늘로 보내는 편지. / 전시회
■ 하늘로 보내는 편지, 만날 수 없는 그사람에게. 프로젝트가 마감 되어,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참여해주신 6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 베스트를 선정하기 어려웠으나, 한 분을 선별해야 하기에 저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ghdcks10님을 선정했습니다. 상품인 도서문화상품권 1만원 권 전송해드리겠습니다. ( 해당 오픈채팅으로 상품 전송을
minyool
kr
2018-03-10 03:57
[하늘로 보내는 편지] 만날 수 없는 그사람에게.
■[하늘로 보내는 편지] 만날 수 없는 그사람에게. 벌써 두 번째 kr-retter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진행 할 수 있게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신 @abdullar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하늘로 보내는 편지입니다. 이전 주제보다 다소 무겁고 힘든 주제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은 곁에 없는 그 사람을 추억하며, 차마 하지 못했던, 그리고 꼭 해야만
minyool
kr
2018-03-08 14:57
■나에게 보내는 편지, 스무살의 '나'에게. / 전시회
■ 나에게 보내는 편지, 스무살의 '나'에게. 프로젝트가 마감 되어,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참여해주신 15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 베스트를 선정하기 어려웠으나, 한 분을 선별해야 하기에 저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sunghaw님을 선정했습니다. 상품인 도서문화상품권 1만원 권 전송해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감사합니다.
ineyashami
Scrobble.life
2026-08-13 22:27
Promoted
[Movie] The Death of Robin Hood (2026)
Hello everyone, if there's one actor whose films I consistently enjoy, it's Hugh Jackman. This year, one of the movies I was most looking forward to was the one with the sheep detectives; I was really
minyool
kr
2018-03-05 02:36
[나에게 보내는 편지] 20살의 나에게 쓴다.
[나에게 보내는 편지] 20살의 나에게 쓴다. 글을 작성하며, 잠시나마 과거의 나를 정리하고 그 순간을 추억하자는 의미에서 진행 하게 됐습니다. 아쉬움도 많았고, 힘들 일도 많았지만 그때여서 더 빛 날 수 있었던 스무살의 '내'게 '내'가 건네는 따뜻한 메세지. 순수했던 그 시절의 '나'에게, 가장 해주고 싶었던 '그 말'을 조금은 성숙해진 '내'가 건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