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블로그에서 읽은 글입니다. 게임 마인크레프트 서적에서 발쵀 되었는데 마음에 닿는 금언들입니다.
멈추지 않는다.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두려움은 생각을 막는다.
그 무엇도 함부로 넘겨짚지 않는다.
행동하기 전에 생각한다.
사소한 것이 큰 차이를 만든다.
내가 규칙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반드시 규칙이 이치에 어긋난는 것은 아니다.
이 세상의 규칙을 알아내면 적도 친구가 될 수 있다.
주어진 것에 감사한다.
중요한 것은 뛰어난 지혜가 아니라 곤란에 처해 있을 때 이를 해결해 줄 지혜다.
자만하는 태도는 지신감 없는 태도만큼 위험하다.
차근차근 행동한다.
친구는 마음을 다잡아 주는 존재다.
자원을 아낀다.
짜증은 절대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잠만큼 정신을 맑게 해 주는 것도 없다.
해결책을 찾으려고 하면서 자신을 때리는 건 소용없다.
실수에 연연하지 말고 실수에서 배운다.
큰 위험에는 큰 보상이 따르는 법이다.
두려움은 이겨 낼 수 있지만 불안은 견뎌야 한다.
용기는 늘 지녀야 한다.
세상이 변하면 나도 변해야 한다.
항상 주변을 살핀다.
조심만 하면 호기심은 나쁘지 않다.
환경을 보살펴야 환경 역시 우리를 보살펴 줄 것이다.
겉모습이 나와 다르다고 바로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모든 것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 특히 양심으로 그 대가를 치러야 할 때도 있다.
실패는 중요하지 않다. 실패를 어떻게 만회하느냐가 중요하다.
잠재의식이 무언가를 알려온다면 들어야 한다.
질문은 뒤로 미룰 수없다. 피할 수도 없다.
지루하지만 중요한 일은 절대로 미루지 않는다.
때로는 이상을 유지하기 위해 이상과 타협해야 한다.
책은 세상을 더 크게 만든다.
복수는 나만 괴롭힐 뿐이다.
지식은 씨앗과 마찬가지로 적절한 때에 꽃을 피운다.
성장은 편할 때 이룰 수 없다. 편안함을 버릴 때 성장할 수 있다.
방학을 맞이한 성장기의 두 어린이는 매일 마인크레프트만 하고 있습니다. 이걸로 잔소리를 해야 겠습니다. 게임을 더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미국에서는 학습 교제로 사용한다고 하기도 해서시간을 정해두고 하라고 하는데 아들이 저에게
“왜 우리는 맨날 체험판만해?”
라며 자기 용돈으로 정품을 샀습니다.
제가 정품이랑 체험판이랑 뭐가 다르냐고 물어보니까 기분이 다르다고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