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암호화폐에 대한 기본적인 정도만 이해하고 소박하게 투자해서 등락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즐기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은 가상화폐 관련 글이 인기가 많지만 그래서 그저 소박하게 즐기는 이야기만 남기곤 했습니다.
소소하게 즐기고 있었지만 그래서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에 어떤 방법으로 이야기가 흐를지 궁금했습니다. 이미 악재가 될거라는 호재가 될꺼라는 이야기들이 많았으니까요.
예상했던데로 그것이 알고 싶다는 편중되지 않은 균형잡힌 어조로 팩트를 하나하나 풀어가고 있습니다. 가끔보지만 그래서 좋아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치우치지 않도록 공들여 내놓은 이야기도 사람은 자신이 신뢰하는 이야기에 만족하는 법입니다. 그러니
이미 투자하고 있는 분에게는 확신과 주의 사항을
투자해볼까 생각하시는 분께는 주의 사항을 (저는 이쪽이 좋네요)
부정적인 시선을 가진 분께는 거봐라 라는 확신의 소리를
들려 준듯 합니다. 결국 모두에게 좋은 이야기가 아니었을까요?
그래서 그것이 알고 싶다 호재가 생길까요?
제가 그걸 알면 벌써 한몫 단단히 잡았겠지만 그럴리가요.
다만 김치프리미엄은 좀 빠졌으면 해요. 갑자기는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