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모든 코인들이 20%가량 빠졌다가 다시 10%가량 회복한 상태로 아시아의 아침을 맞고 있습니다.
어제 이런 이벤트가 있던 당시의 1분 차트를 보니, 최근에 읽었던 글 하나가 떠올라서 간단히 포스팅 합니다.
일단 차트를 보면 투심(?)이 살짝 보이는게, 30분만에 10% 이상 빠지고 다시 데드캣 나왔다가 또 30분만에 10%정도 빠집니다.
그리고 다시 30분만에 하락폭의 대부분을 회복했구요.
가격이 이렇게 널뛰기 한 것은 이 매매에 참여한 사람들의 비트코인 보유 목적이 오로지 저가에 사서 고가에 파는데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결과적으로 단기 차익을 노리는 투기적 자금이 일부 이탈했기 때문에 향후 잠재적 매도물량이 어느 정도 해소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서론이 길었는데 비트코인에 대해서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이정도면 고점이니 주의가 필요하다는 포스팅을 두세 차례 했던 분의 버블에 대한 포스팅을 가져왔습니다.
버블과 버블 붕괴의 메카니즘, 자산의 거품과 거품 붕괴
코인판이 투자와 투기의 경계가 모호한 만큼 버블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견을 알아 두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