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이제 하루 평균 5%씩 매일 상승하고 있네요.
알트코인들도 지난 24시간동안 20-30%는 우습게 오르는군요.
우리 스팀도 힘을 좀 받으면 좋겠는데, 가격은 예전 전성기(?)의 반밖에 안되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시총 규모에서 작년 피크 수준을 넘어섰다는 점이겠죠?
요즘들어 무슨 코인을 가지고 있으면, 1:1로 새로 만든 코인을 주겠다는 곳이 많이 보이는데, 이번 비트코인 세그윗 시기에 상장한 BCH를 보면서 자본주의에 아주 잘 맞아떨어지는 방식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코인을 들고 있으면 마치 이자처럼 이런 저런 코인들이 저절로 생겨나니 점점 더 내다 팔 이유가 없어지고, 어느정도의 거래량만 만들어준다면 그대로 자산이 되니 이런 선순환이 없죠.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현금 대신 코인으로 물건을 사고파는 모습은 이제 보기 힘들 것 같고, 오히려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들이 '그들만의 리그'라고 불리는 예술품이 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