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인터넷은행 계좌를 개설해 봤는데 아래 사진같은 캐릭터 스티커를 5장 줍니다.
핸드폰에 붙이기 딱 적당한 사이즈인데, 원가는 거의 공짜겠지만 케릭터샵 같은데서는 만원씩에 파는 품질입니다.
일본에서 다 큰 어른들부터해서 공영방송의 뉴스까지 케릭터들을 많이 쓰던데, 딱 10년정도 뒤에 우리나라에서 유행하는것 같네요.
네이버라인이 일본에서 메신저 이모티콘을 팔아서 한국 네이버 만큼 순익를 내던거 같던데, 설마 은행업 접목될줄는 몰랐습니다.
세번째 인터넷 은행 인가 준비하는것 같은데 은행들은 앞날이 캄캄할지도 모르겠네요.
카카오페이가 블록체인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것 같은데, 인터넷은행이 앞장서서 코인시장의 페이먼트 게이트웨이 역할을 해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