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5일쯤 스팀과 스팀달러의 교환비가 거의 1:1 수준까지 떨어진 적이 있는데, 지금 또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군요.
올해 5-6월의 펌핑이 빠지지 않는 한 스팀이 1달러 이하로 내려갈 가능성이 별로 없으니 스팀달러를 스팀으로 전환하기 좋은 기회가 또 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무슨 일 때문에 가상화폐들이 빠지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스팀은 다른 코인들에 비해서 적게 빠지고 빨리 오르는 모습이 꽤 괜찮아 보입니다.
좀더 짧은 기간으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흔히 말하는 줍줍할 시간인것 같아요. ^^
그럼 모두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