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이면 스팀은 1.3 ~ 1.4달러정도 해야 하고 스팀달러는 0.9~1.0달러 사이를 오가는게 정상일 것 같은데, 비율이 1:1 수준이 될 만큼 스팀달러는 올라있고 스팀은 내려있네요.
스팀달러가 1달러 이상이라는 것은 스팀달러의 수요가 급증했다는 소리인데, USD 1달러를 추종하는 명목화폐인 이상 사실 1달러 이상을 주고 살 이유가 없는 코인이기도 한데요.
코인시장에서 USDT와 같은 안전자산 취급을 받고 있다는 차원에서 코인 하락을 염두하여 자산을 회피시켜 놓는다고 하기에는 가상화폐 총 시가총액이 다시 1,400억불 근처까지 회복해있으니 시장 분위기와도 안 맞는 것 같구요.
혹시 스팀쪽에 무슨 이슈가 발생한지 아시는 분 있으시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
코인시장은 알다가도 모를 일이 너무 많아서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네요. 주식시장의 일일 시황같이 적어도 스팀에 대한 시황 같은게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