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에겐 어머니날

Words
111
Reading
1 min
7y
Listen to this post
~1 min

alt

포스팅 거리는 많은데 요즘 그냥 바쁘고, 너무 피곤하다.
오늘 더 걸을 일도 없을거 같으니 포스팅 해야지
아침에 액티핏 켜고 운동갔는데 숫자가 1도 안올라가있었다.뭐니!!! 🤬

alt

어제가 어버이날 이었는데 별이는 어머니날이라고 부른다.
그제 별이가 유치원에서 들고 온 어버이날 선물♡
작년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선물만 만들어오고 부모님껀 없었어서 별이가 챙겨준 첫 어버이날이다.
그리고 아퍼서 유치원 안가고 종일 같이 뒹굴었다. 아프지나 말지 ^^
"엄마 쿠폰쓰세요"해서 '안마해주기를' 썼는데 고사리 손으로 세네번 쪼물딱해주니 어깨보다 마응이 시원해졌다.^^
엄마도 좋은 엄마가 되도록할께^^

그래도 많이 나아서 오늘은 잘 갔는데
요즘 아침마다 이상한 패션을 고집해서 당황스럽다;;;
그제는 반바지 반스타킹에 슬리퍼를 신겠다고 난리더니
오늘은 아빠의 등산 벨트를 하고 가겠다고 ;;;;

alt

패션테러리스트 등극 예정!!!

자고나면 또 금요일. 주말이군요.
꿀잠자고 즐거운 금요일 보내보아요~^^


5704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