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글이 없는거 같다.
그 와중에 스팀이 망해도 스팀몬스터는 살아남는다는 글을 보고 다행이다 하면서 일퀘를 열심히 했다.
오랜만에 골카가 나왔당ㅎ
안쓰던 덱으로 해보려다가 덱 구성 시간이 지나 패하기도 했지만 ~끝이 좋으니 좋다ㅋ
오늘 저녁은 엄마가 아들과 사위들 밥도 사주고 술도 사주신대서(돈만 주시는 거)~
나는 독박육아를 할 뻔 했으나 별이가 7시도 안되 잠들어버렸다. 기나긴 저녁이다 ㅎㅎ
술 마시러 가면서 투척해준 내 저녁~냠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