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헬크님 대문 감사해요♡
내가 이렇게 귀엽게 생겼으면 얼매나 좋을까 ㅎ
오늘 아침 설거지도 산더미에 집은 난장판인데 갑자기 머리를 어떻게 해야될거 같아 그냥 나갔다.
단골 미용실은 말을 너무 많이 시켜서;;;;
대학가 근처 미용실 거리로 무작정 갔다.
오래 기다려야된다는 곳을 나와 바로 된다는 곳에 앉았다.
이번엔 꼭 머리를 길러볼랬는데 결국 또 단발이 되었다....
어릴적 엄마들은 왜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 머리가 짧나 했는데 내가 그 모습이네 ㅎㅎㅎ
미용실 거울 속 내 모습이 어느새 빼박 아줌마가 되어있어 슬픈 오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