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매일 24시간이라는
한정된 시간이 주어진다.
그리고 한정된 시간과 함께
주어지는 것은
우리의 한정된 에너지다.
우리의 에너지는
육체적으로도 소모가 되지만
정신적으로도 우리의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것 같다.
우리는 살면서 여러가지 일을 겪게 되는데
그건 우리가 막을 수 없다.
그리고 우리는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
상처도 받지만 그 상처를 극복한다면 우리는
그 과정에서 이전에 몰랐던 것을 배우고
우리는 더 강해진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러 일을 겪게 되는 것은
우리에게도 여러 모로 좋다.
중요한 것은
살면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그 일에 대해 우리가 어떤 식으로
우리의 에너지를 쓸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우리가 겪는 일 중에 많은 것들이
우리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다.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 이해할 수 없는 일들.
우리가 그 일에 대해 이해를 하지 못 하고
그래서 우리는 그 일에 대해
부정적인 기분을 갖게 되고
그래서 우리도 모르게 우리는
정신적으로 우리의 한정된 에너지를
쓰게 된다.
우리의 에너지는 한정되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으로 정신적으로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써버리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꿈을 향해 나아갈 에너지가
남아 있지 않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해 우리의
한정된 에너지를 부정적인 생각에
정신적으로 소모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우리는 대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사람,
이해할 수 없는 사건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는다.
우리가 그것을 어떤 식으로든
우리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는 그것에 대해 더 이상
에너지가 소모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어떠한 사람 혹은 일에 대해
저 사람 왜 저래 저 일은 나랑 맞지 않아
하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우리의 한정된 에너지를 쓰지 말고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그 사람,
그 일에 대해 이해하는 방향으로
우리의 에너지를 써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마침내 그 사람,
그 일에 대해 이해가 되면,
우리는 이제 그것에 대해
쓸데없는 에너지를 소모할 필요가 없다.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난
우리 주위 사람들은 우리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되고
그 사람들은 천천히
우리의 지원군으로 변한다.
세상이 적이 아니라 나의 친구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나만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무조건 참아서는 안 된다.
반대로 나란 사람을 그 상대방에게도
이해를 시켜야 한다.
분노나 무관심의 방식으로
나의 존재를 알리면 오히려
역효과만 가져온다.
나란 사람을 타인에게
이해시키는 방식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세상은 나에게 적이 될 수도,
친구가 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