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들른 기장 힐튼 그리고 아난티 코브, 여기 묵을 일은 모르겠다만 서점 이터널 저니는 종종 찾을 듯하다. 거의 모든 곳이 뷰포인트라 아무 데도 찍지 못했다. 호텔과 리조트 전체 전경도 드론뷰가 아니면 살피기 힘든 구조다. 그게 컨셉이라니 어쩌겠나. 그래도 갈맷길 코스를 막지 않아 다행이다. 돈 앞에 무기력한 개인은 그나마 감사할 뿐이다. 갈수록 ㄴㅏ도 무용한 것들이 좋다.
우연히 들른 기장 힐튼 그리고 아난티 코브, 여기 묵을 일은 모르겠다만 서점 이터널 저니는 종종 찾을 듯하다. 거의 모든 곳이 뷰포인트라 아무 데도 찍지 못했다. 호텔과 리조트 전체 전경도 드론뷰가 아니면 살피기 힘든 구조다. 그게 컨셉이라니 어쩌겠나. 그래도 갈맷길 코스를 막지 않아 다행이다. 돈 앞에 무기력한 개인은 그나마 감사할 뿐이다. 갈수록 ㄴㅏ도 무용한 것들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