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현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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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뾰족한 모서리에 서있는 느낌, 이라는 문장이 와닿는 계절, 전지적 작가는 섬에 가서 부적을 태우고 오라는 처방을 내리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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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현 아일랜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