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먹는 것은 없지만 안 먹는 건 분명한 건방진 미식가 마담고메의 미식 여행기
일년에 두번 중화냉면을 먹는다.
여름이 한창일 때와 여름이 끝날 때...
회사 근처의 중화요리집이다. 가깝다는 이유로 종종 찾는 집이지만 짜장면, 짬뽕 모두 특별할 게 없다. 여름이 한창일때 이 집에서 중화냉면을 시켰는데! 황홀했다. 살얼음 육수가 좋았다. 새우를 비롯한 고명도 좋았다. 쫄깃한 면발도 훌륭했다. 그래서 오늘, 여름의 끝자락에 중화냉면을 먹는다. 여름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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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미식가 madamGourmet 7. 중화냉면] 여름의 끝자락에... 리안차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반드시 짧게 써야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