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블랙팬서
마블의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
전 마블 영화를 다 챙겨 보는
마블 히어로 덕후 인데
봐야지,봐야지 하다가
<블랙팬서> 를 놓칠 뻔 했군요.
근 한 달이 넘어서 <블랙팬서>
볼 시간이 나서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하고 있는 상영관이 있지만
누적 관객수 530만을 넘은
히트 영화를 너무 늦게 만났네요. ㅜㅠ
우선 영화 포스터입니다.
아 그전에 쿠키영상은 2개 있으니
꼭 둘 다 챙겨보시길
바래요~
이번엔 부산촬영도 있어서
부산팬서라 불리기도 하고
한국 사람이라 부산이 나와서
반가웠고,
본 친구들의 후기를 듣고 갔는데
영화 끝나고 다시 챙겨 봤을 만큼
재미있었어요~
이제 한번 영화 캐릭터와
스토리를 알아볼까요??
먼저 우리의 블랙팬서
<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 에서
인상적인 캐릭터와 연기를 보여줘서
단독 영화도 기대를 많이 받은
히어로 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 ( 티찰라 역 )
입니다.
비브리늄의 나라 와칸다의 국왕자리를
물려받고 대대로 나라를 지키는 전사
블랙팬서가 되죠.
<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 에서
아버지가 테러 공격에 돌아가시고
끊임없이 어떤 왕이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해
고민 합니다.
그리고 블랙팬서를 이어받기 위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노력하죠.
레티티아 라이트 ( 슈리 역 )
티찰라의 유쾌한 여동생
슈리입니다.
비브리늄의 나라인 만큼
비브리늄을 통한 과학 발전을
중요시하는 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과학자입니다.
오빠인 티찰라를 뒤에서 서포트 해주면서,
직접 지키는 블랙팬서 옆에서
새로운 무기, 신기술들을 써보고 싶어 합니다.
슈리가 웃는 웃음은
보기만 해도 유쾌해서
신나는 영화가 되는데
많은 역할을 한 것 같아요~
앤디 서키스 ( 율리시스 클로 역 )
클로는
<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에서 나오기도 했죠.
울트론에게 비브리늄을 팔고
어벤져스들에게 혼쭐나고 도망칩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에서 다시 나와
비브리늄을 와칸다
몰래 수집하고 거래합니다.
부산에서 거래하는 걸
과학기술이 뛰어난 와칸다에게
걸리게 되고
부산에서 블랙팬서와
한바탕 하게 되죠.
와칸다의 기술을 몰래 훔치는 만큼
팔에서 충격파?? 무기를
쓰는 악당입니다.
마이클 B. 조던 ( 에릭 킬몽거 역 )
그리고 메인 빌런이라 할 수 있는
킬몽거 입니다.
클로의 밑에서
와칸다의 역사를 이해하는
수수께끼의 용병입니다.
일반인 이상의 신체능력을 가지고 있고
사실 숨겨진 속셈과 비밀로
마지막에는 블랙팬서에게 도전하는
메인 빌런 입니다.
하지만 그의 스토리 또한
안타깝기 때문에
마냥 나쁘다고 생각되는 빌런은 아니었어요.
마블의 또 역대급 빌런이
나온 것 같군요.
영화 스토리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왕의 자리를
제대로 물려받기 위해
선조들의 힘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하트 허브를 위해 부족의 도전자들과
싸웁니다.
그렇게 이겨서 부족의 믿음을 얻은
블랙팬서 티찰라가
클로를 상대하고
클로는 킬몽거와 같이
와칸다의 비밀과 역사를 파헤치면서
도망다닙니다.
과연 블랙팬서는 와칸다의 모든 걸
악당들로 부터 지켜낼 수 있을까요??
사실 마지막 인피니티 스톤이
나올거라 예상했지만
나오지 않았네요.
쿠키영상은
티찰라의 국제적 발표와
다시 나온 윈터솔져네요~
이제 모든 영화의 조각을 맞출
<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 를
기다려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