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몸살끼가 있는 것 같아서
얼마전 사두었던 저렴한 와인으로 뱅쇼를 만들어 봤습니다.
집에 있는 사과, 그리고 오렌지를 넣어야 되지만 없어서 귤을, 레몬 대신 레몬 원액을...그리고 대추 조금
그래도 시나몬 스틱은 있어서 구색은 맞췄습니다 ㅎㅎ
와인은 마트에서 5900원에 파는 저렴한 놈으로 준비ㅋㅋ
어짜피 알콜은 날라가니깐요 :)
쎈불에 15분, 약불에 15분 끓여더니 750ml 와인이 고작 요만큼 남았습니다 ㅠㅠ
희석해서 먹어도 되겠지만
약대신 먹는 거라 저는 찐...으로 ㅎㅎ
내일 다들 한 냄비(?) 어떠세욥?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