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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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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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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새 계정을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 들지 않나요?
최근 스팀잇 활성 유저가 줄어들었다고 하지만 매일 8천개 이상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뉴비들도 매일 1~4백명씩 들어오고 있구요. 예전엔 kr 태그만 보면 한국인 포스팅은 거의 모니터 할 수 있었던 반면, 이제는 태그도 다양해지다 보니 이마저도 여의치 않습니다. 당최 늘지 않는 팔로워 수 처럼 팔로잉 수도 변동이 없다보니 요즘들어 매일 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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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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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이번달 매도는 끝난 것일까?
스팀 가격을 알고 싶다면 @gsr-io 계정 지갑을 보면 된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200원대 아래로 떨어졌다가 겨우 돌파나 했더니 고꾸라 지길래 이 계정 지갑을 확인하니(2주전) 아니나 다를까 지난달 한달 쉬고 매도를 재개했더군요. 그라고 지난주 부터 계속 내리막인데 요며칠 보합으로 계속 유지되는 것이 불안불안 하다가 오늘 또 빠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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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strikes
sct
7y
(짧은 생각)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의 의도?!
최근들어 암호화페로(비트코인을) 물품 대금 결제가 가능한 곳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이쯤에서 생각해 볼 부분은 과연 이들이 암호화폐 자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주머니 까지 열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느냐이다. 개인적으로는 아니다 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결제 방법의 다양화(굳이 다양화 할 필요가 있을까?! 좋은 카드가 있는데 뭐가 아쉬워서?) 보다는 간접적으로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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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스코판 검색 기능은 구현이 필요해 보인다.
스팀잇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스코판에 접속했다고 생각해 봅시다. 접속을 하면 카테고리별 글들을 볼 수 있는데, 대략 1분이면 분위기 파악 끝납니다. 여긴 암호화폐 글이 많이 올라오는 곳이군...이라고요. 그래서 A라는 사람이 평소 관심있는 떡상 코인 자료를 찾아봐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검색을 해 볼려고 하면 읭? 없습니다. 검색 기능이... 우리들이 열광하는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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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크립토게이머즈 사이트가 리뉴얼 했네요.
매직다이스의 먹튀 사건 이후로 크립토게이머즈도 게시물 하나 없이 한달을 넘게 있어서 (3일간 먹통이었던 적도 있죠) 조짐(?)이 있어보였는데, 업데이트를 하니 반갑네요. 블랙잭 화면도 깔끔하네요. 다만 새로운 게임은 추가되지 않은 것은 아쉽습니다.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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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이것이 득템!!!
전통 시장에 가면 옛날 과자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요놈... 오감자 모양의 양념 뿌리기 전 버전 과자... 단돈 5천원에 30봉지 분량이 들어 있네요 ㅋㅋ 득템!!!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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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빗썸 지갑이 열리면 뭐가 좀 달라지려나...
빗썸... 작년 스팀 상장때 보따리로 좀 벌어 보려다가 물리고, 지갑 열리자 마자 업비트로 스팀을 옮겼는데 3일뒤 해킹으로 지갑 다시 닫힌 후 1만원 까지 떡상... 그래서 거들떠 보지도 않는 거래소 입니다. 그 동안 빗썸이 듣보잡 코인을 많이 상장 했는지 어느새 지갑이 있는 코인만 100여개 정도가 되는 것에 놀랬는데, 오늘 보니 80% 정도가 입출금이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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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7y
연탄 석쇠구이 :)
마침 집에 과일이 떨어졌는데 마트가 쉬는 날이라 나들이겸 청과물 시장 나들이를 갔습니다 (시장 후기는 별도 포스팅 ㅋ) 주차를 하고 딱 내리는데 비주얼 꽂히는 집 돼지고기 연탄 석쇠구이집 :) 시장 안이라 그런지 가격도 장난 아닙다. 이미 밥을 먹고 온지라 간단히 시식 개념으로다가 고기 2인분을 시켰습니다. 1인분에 1접시씩 주네요 ㅎ 고기외에는 딱히 밑반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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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한밤중에 목이 말라...
낮잠을 많이 잤더니 3시가 넘은 시간인데 잠이 안 옵니다. TV에 백선생의 스트리트푸드 파이터 시즌2가 하는데 눈뜨고 못 보겠습니다 ㅠ 냉장고를 열어보니 물 밖에 먹을 것이 없구요. 냉동칸을 뒤져보니 1년 전에 아르헨티나에서 사온 초고과자가 있는데... 영... 밖에 바람이라도 좀 쇄로 나가야 겠습니다. 편의점이라도...ㅋ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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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샤워기 물로 입안을 못 행군다면...
샤워도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니지? 수도관은 괜찮으려나...아리수 괜찮다고 말한 정부에 소송해야 할듯...?!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김석찬 교수는 11일 국민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해당 커뮤니티 내용은 사실과 가깝다”며 “비정형 결핵균이 샤워기 안에서 증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주로 흙에서 서식했던 비정형 결핵균이 최근 도시에서도 발견되는데 수돗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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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어제 하루는 감기 몸살로 골골 댔던 하루였습니다. 어제 점심시간에 포스팅 하려던 주제인데, 늦었지만 이제서야 올려 봅니다. 어제 출근을 하는데, 메일함에 눈에 익은 제목이 보였습니다. Steemit 어쩌고 저쩌고... 뭐지? 하는 생각에 클릭해 보니 지난주 featured message에 공지 했던 뉴스레터 였습니다. 스팀잇 최근 소식을 잘 정리해서 보냈더군요.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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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어떻게 하면 잘 구울까?
스테이크... 요즘 물가에 밖에서 사먹을 엄두는 못 내고 가끔 기력 딸리는 주말 집에서 구워 먹는데 매번 굽기 정도가 만족 스럽지 않았습니다 ㅠ 그래서 이번엔 비장의 한수를 준비했습니다 ㅋㅋ 다들 올리브오일에 굽는 것 정도는 아실 겁니다. 겉면을 바싹 태우는 시어링도요 ㅎ 문제는 고기가 두꺼울땐 겉은 타려고 하는데 속은 핏물이 난다는 것 ㅠ 그래서 화력이 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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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한번에 620만 스팀이 바이낸스로 이동하였습니다.
약 12시간 전에 비트렉스에서 바이낸스로 약 620만 스팀이 한번에 이체되는 거래가 발생하였습니다. (사이에 있는 70만 스팀 이체는 다른 계좌인데, 이것도 수상합니다...) 어찌되었든 오늘 하루에만 약 700만 스팀이 바이낸스로 들어간 것인데, 당연히 일반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penguinpablo님의 자료를 참조하면 최근 1주일간 일평균 210만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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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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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에서...
모처럼 스타필드 나들이를 했습니다. 족저근막염이 도질(?)려고 할때쯤 다행히 점심을 먹게 되었는데, 그 전 부터 와이프가 파스타가 먹고 싶다고 해서 악마의 저녁? 이라는 알 수 없는 이름의 식당에 들어 갔습니다. 크림 파스타 하나랑 피자, 그리고 키즈 메뉴를 시켰는데 요즘 물가가 많이 오른 것을 체감하는 것이 5만원으로 우리가족 1끼 간단히 먹기도 점점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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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길 플레이 후기
부자의길이 정식 서비스를 한다고 해서 이미 ror 토큰을 조금 투자해 둔 터인지라 점검 차원에서 플레이 해 봤습니다. 과거 베타 테스트에서도 참여한바 있지만 그때와 비교하면 큰 변동은 없어 보입니다. 로그인을 하면 아무 설명 없이 월드맵 화면이 뜹니다. 최소한 튜토리얼 정도는 나올 줄 알았는데.... 과거 플레이 경험을 바탕으로 우선 용병을 종류별로 구매해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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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봇의 쇠퇴?!
한때 스팀재단의 스팀 판매 중간 유통책(?)이었던 @alpha 계정의 주요 수입원은 보팅봇 @buildawhale의 데일리 배당금 입니다. 실제 @buildawhale의 스팀파워 임대자는 99%가 블록트레이드 계정의 스팀파워 입니다. HF21 이후 다운봇 마나가 생기고 나서 부터 보팅봇 사용 글들은 내용 불문 다운봇 대상이 되었는데요. 그래서 인지 일부 대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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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아~~ 좀 가즈아
최근들어서는 스팀시세를 안보고 있는데, 왠지 느낌이 좋아 업비트에 접속하니 떡상(?) 중이네요 ㅎㅎ 하지만 5% 상승도 이젠 버거운 것 같습니다. 100% 질러주던 시절도 있었거늘 ㅠ 그래도 오느깐 기분은 좋습니다. 이제 좀 가즈아~~~~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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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혼자 해보는 상상
예전 부터 저는 상상을 좋아했습니다. 오히려 공상에 가까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주로 판타지, 무협과 관련된 상상을 많이 했는데... (그래서 책도 쓰곤 했지요 ㅎㅎ) 스팀잇에 둥지를 틀고 나서 부터는 미래에 대한 상상을 자주 합니다. 인근에 있는 모 아파트 한달 월세가 1500만원 하더군요. 솔직히 납득은 안되지만 집값이 50억 정도 하니 연이율 3% 생각하면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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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스팀잇에서의 지난 발자취를 뒤돌아 보며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건강을 염려해 본다.
스팀잇에 활동한지 어느덧 2년이 다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스팀잇을 주변에 소개하면 받는 단골 질문이 2개 있습니다. 보상으로 받는 스팀은 누가 주냐는 것과 지속적인 보상으로 스팀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관리 방안 입니다. 2번째 질문인 인프레이션 부분은 예전에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생각했는데 지난 글을 다시 보니 인플레이션 관리가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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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나른한 주말 오후...미션 임파서블
TV에서 땡볕 염전에서 일하고 막걸리 한잔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갑자기 막걸리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잠시 와이프의 눈치를 보다가 후다닥 편의점 가서 장수 막걸리 Get!!! ㅋ 점심 먹고 막걸리 핑계로 한잔 하고 낮잠 까지 때리면 오늘 미션 Complete!!!!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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