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작년 스팀 상장때 보따리로 좀 벌어 보려다가 물리고,
지갑 열리자 마자 업비트로 스팀을 옮겼는데 3일뒤
해킹으로 지갑 다시 닫힌 후 1만원 까지 떡상...
그래서 거들떠 보지도 않는 거래소 입니다.
그 동안 빗썸이 듣보잡 코인을 많이 상장 했는지
어느새 지갑이 있는 코인만 100여개 정도가 되는 것에
놀랬는데,
오늘 보니 80% 정도가 입출금이 정상화 됐고
글로벌 시세랑 가격이 동떨어진 20여개 정도만
오픈을 대기중이었습니다.
연초 스팀 지갑을 다시 닫은 후 1100대 까지 터치하면서
또 한번 이상행보를 보인 스팀도
이제 체념하고 190원대 까지 내려왔기에 빠르면
다음주 정도면 스팀 지갑이 열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참에 글로벌 시세가 빗썸이랑 맞추기를ㅠ)
예전에 보따리 할때 기억으로는 150만개 남짓이
입금되었을 뿐인데 해킹 당하고 나더니
어디선가 800만개가 뚝 떨어져 지금은 빗썸이
근 1000만 스팀이 보관 중인데,
이 세력(거래소?)이 무슨 일 좀 내줬으면 좋겠네요.
업비트는 이미 세력은 없는 듯 해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