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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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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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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출동 준비완료!!!
무슨 말이냐구요? ㅋㅋ 를 참고하세요. 효과는 내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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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겨울엔 고구마를 삶자~!
오늘 아침, 나는 농부다? 라는 프로그램에서 귀농해서 고구마 농사 짓는 분이 나왔습니다. 직접 재배한 고구마를 쪄서 먹는데 정말 맛나 보이더군요 :) 때마침 어제 호박 고구마를 주문했었는데 말이죠 ㅋㅋ 고구마 빛깔이 영롱(?)하다는 것은 제 기분탓일까요? ㅎㅎ 요즘 드는 생각이 앞으로는 1차산업 + 유통을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이 일반화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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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strikes
zzan
7y
마장면, 먹어봤습니다 :D
편스토랑에서 이경규 옹(?)이 개발해 제품으로 까지 나온 <마장면>, 제 2의 꼬꼬면이라고 극찬하길래 동네 편의점에 갔다가 품어(?) 왔습니다 ㅋㅋ 저는 물을 넣고 라면 처럼 먹는 것인 줄 알았는데 비주얼이 단촐 합니다 ㅎㅎ 전자렌지에 물없이 넣고 40초만 돌리면 됩니다 ㅅㅅ 신기하게 생 오이가 들어있네요. 그래서 유통기한이 2일 밖에 안되나 봅니다.
luckystrikes
zzan
7y
태그의 재편?
#hive-100421 조금 전 보니 #sct에 이어 태그 랭크 3위에 듣도보도 못한 태그가 입성했습니다. 아직 게시글이 많지는 않은데 테스넷 중인 커뮤니티스에서 작성된 태그인가 봅니다. 정식 런칭 후에도 이렇게 숫자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젠 진짜 커뮤니티스가 성큼 다가왔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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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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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드의 프로젝트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을까?
스팀가격이 껌값도 안되는 상황에서 과연 상승 모멘텀이 무엇일까? 고민해 봤습니다. SMT? 커뮤니티스? 물론 기대는 여전하지만 스팀엔진이 나오고도 바닥으로 향하는 시세를 보고 있자니 냉정하게 보자면 솔직히 기대감이 낮아진 것은 사실 입니다. 그러던 와중 오늘 featured post 글을 보다가 재미있는 댓글을 봤습니다. 문득 예전 @jayplayco님이 포스팅한
luckystrikes
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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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머... 추풍 낙엽이네요.
3일 사이 20%나 하락하고 마네요. 이번주 내로 150원대 회복을 못하면 110원대도 볼 것 같습니다. 햄버거 맛나게 먹으려다가 이게 왠 날벼락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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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스팀이 4달러가 넘어갔습니다...
오늘 새벽, 쇄한 느낌이 들어 업비트에 접속했는데 스팀이 9~1000원을 왔다갔다 하고 있었습니다. 부랴부랴 매도 결정을 하고 매도 버튼을 눌렀는데 그 순간 누군가가 말아 올리며 4천원 시세 형성... 평균 4200원에 보유 스팀을 매도하게 되었습니다. . . . . . 맥이 빠지시겠지만, 네... 꿈이었습니다 :D 스팀 천원만 가즈아~를 외치는 현실에서 과연
luckystrikes
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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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수수 맛을 아시나요? ㅋ
점심시간에 오며 가다가 지나치던 집...소개 드립니다 :) 커피 취향을 찾아 준다는 곳 ㅋ 메뉴로 사탕수수 라떼가 있는데 무슨맛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더군요 ㅋㅋ 기본적으로 드립커피 베이스 입니다 ㅅㅅ 사탕수수 라떼... 약간 쌉쌀한 듯 한것이 말로 표현 하긴 힘드네요 ㅎ 지난번엔 카카오밀크티를 마셨는데 요건 그닥 비추 ㅋㅋ 한 겨울에도 아이스 커피 고집!! (사실
luckystrikes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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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만들기 :)
지난 주말, 아침으로 볶음밥을 만들었습니다. 백선생 레시피에 약간의 창의력을 발휘해서 만들었지요 ㅋ 무조건 파기름은 내야겠쥬? ㅎㅎ 파가 놓릇해질 때쯤 계란 투하~~ 그리고 냉장고에서 아껴먹다 유통기한 지나버린(?) 크래미랑 햄 투하~~ 무조건 많이 넣으면 좋습니다 ㅋㅋ 밥그릇에 담아 동그랗게 찍어내면 끝!!! 쉽쥬? ㅋ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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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부족할까...
욕심으로 가득한 현실을 돌아 보며....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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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빗썸 스팀지갑은 언제?
팩트 체크 빗썸은 순차적으로 입출금을 재개하기로 공지하였다. 빗썸에 상장된 110여개 코인 중 입출금이 막혀 있는 코인은 5개 남았다. 과거 빗썸은 글로벌 시세와 격차가 크지 않은 코인을 우선적으로 입출금 정상화를 재개하였다. (10% 이내, 이마저도 일정 시점 시세와 무관하게 오픈했다) 현재 빗썸과 업비트의 시세차이는 10% 이내이다. 지갑이 닫혀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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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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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고래의 전달 (2019년 11월)
전체 유효스팀(steem + steem power + steem dollar) 기준 랭킹 100위 내 한국 계정을 리스트업 해 봤습니다 :) 거래소 추정 계정은 제외 하였습니다. 유효스팀 기준 100위권 kr 커뮤니티 계정은 총 11개 계정이 점유하고 있고 그 중 3개 계정이 SCT 관련 계정 입니다. 지난달 대비 스팀파워의 증가보다는 감소가 두드러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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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별 보상을 분석해 보니...
최근 다운 봇 이슈가 식질 않고 있다. 예전 부터 기본 스파만 탑재한 봇들이 가끔씩 왔다갔다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한번에 몇달러씩 마이너스가 찍이는 고래급 다운 봇은 쉽게 웃어 넘기기 힘든 상황....!! 사실 스팀이 몇 달러씩 할때도 보팅봇을 이용한 홍보글 외에는 10달러 보팅이 붙기 힘든 상황이었는데 스팀이 0.15달러 밖에 안되는 현재도 2~30달러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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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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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림통통 백순대 볶음 ㅋ
신림동 순대타운 그 맛 그대로..? 지난주 와이프가 순대볶음이 먹고 싶다고 노래 부르더니 오늘 택배 하나가 왔습니다. 미림통통 백순대??! 포장된 재료를 넣고 볶기만 하면 되는 간편 구성 :) 볶을려다 보니 팬이 작아서 큰 놈으로 바꿔서 달그닥 볶았습니다 ㅎㅎ 비주얼은 평범한데... 특제 양념이랑 함께 깻잎을 싸서 먹어야 한답니다. 솔직히 3~4쌈은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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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토큰 스왑 소식 아시는 분...?
거의 2달만에 PC를 킨 것 같습니다. (애들 때문에 PC할 형편이 못 되서 ㅠㅠ) 오랜만에 메타마스크에 접속해 보니 이더지갑에 헌트 토큰이 23천개 정도 있더군요. 시세가 얼만지 몰라도 그래도 86달러...!!! (IEO 당시 시세로 계산했을때는 이보다 훨씬 높았던 것으로 기억 하는데....ㅠㅠ) 예전에 어디선가 보기로 ERC20 기반의 헌트 토큰을 루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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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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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분위기 내기
아침부터 욕을 ㅂㅐ부르게 먹어서 점심은 비싸고 양적은 곳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고급진 간판 ㄱㄱ 런치로 과한 느낌의 오마카세식 테이블인데, 잘 못 왔나 싶었지만 일단 앉았으니 주문!! ㅋ 다행히 파스타가 2만원은 안넘더군요 ㅎㅎ 저는 리조또로 주문!! 갑자기 보물상자 하나를 주는데 열어 보니 에피타이저가 ㅋ 드라이아이스로 개봉시 연기 효과까지 주더군요 ㅎㅎ 식전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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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겨울
어제 저녁, 복잡한 생각도 정리하고 운동 겸 산책을 나갔습니다. 옷을 가볍게 입고 나왔는데, 낮에 비가 내린 후라 그런지 쌀쌀 하더군요(수능 전날이라서..일 수도)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낙엽이 흐드러지게 떨어진 거리를 거닐다 보니 나름 얽혀있던 생각을 조금이나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겨울입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어릴적 봤던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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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 어묵 떡만두 탕...??
요 며칠 와이프와 냉전 중이었는데, 오늘 아침 와이프의 사과 선물(?)로 받은 밥상 입니다. 언젠가 사골국 베이스에 떡만두굿을 먹고는 맛있다 했던 것을 기억했을 까요? 아님 꿈 보다 해몽이라고 그냥 있는 재료 다 때려 넣은 것일 까요? ㅎㅎ 날이 추워지고 나서 부터 종종 감기 몸살도 아닌 것이 무기력한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거 먹고 출근 하니 든든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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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S 토큰을 정리하며...
여러 반응을 살피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보유중이던 RORS 토큰을 손절(?) 했습니다. 프리세일 가격에서 15%나 할인했음에도 일주일 넘게 거래가 안되다가 오늘 보니 매도 되었네요. 늘 팔리고 나면 드는 생각이... '이제 달라는 건가?! 내가 바닥에 팔았구나!' 하는 생각이죠. 실제 오늘 평소 수천개 단위로 거래되던 RORS 토큰인데 오늘은 거의 70만개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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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주 4일 근무 기사를 보고
유럽쪽은 주 4일이 늘어나는 추세라더니 MS도 주4일을 하나 봅니다. (도대체 생산성은 어떻게 측정하는 것인가요? ㅋㅋ) 아마 한 10년 쯤 뒤면 주 4일이 일반화 될텐데, 근면성실한 한국인들은 투잡이 일반화 되지 않을지...ㅋ 요즘 대기업 중심으로 정직원이되 주 3일 근무(파트 타임 잡)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점점 이래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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