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와이프와 냉전 중이었는데,
오늘 아침 와이프의 사과 선물(?)로 받은 밥상 입니다.
언젠가 사골국 베이스에 떡만두굿을 먹고는 맛있다 했던
것을 기억했을 까요?
아님 꿈 보다 해몽이라고 그냥 있는 재료 다 때려 넣은
것일 까요? ㅎㅎ
날이 추워지고 나서 부터
종종 감기 몸살도 아닌 것이 무기력한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거 먹고 출근 하니 든든하고 좋았습니다 :)
오늘 저녁은 일찍 퇴근해야 겠네요 ^^
요 며칠 와이프와 냉전 중이었는데,
오늘 아침 와이프의 사과 선물(?)로 받은 밥상 입니다.
언젠가 사골국 베이스에 떡만두굿을 먹고는 맛있다 했던
것을 기억했을 까요?
아님 꿈 보다 해몽이라고 그냥 있는 재료 다 때려 넣은
것일 까요? ㅎㅎ
날이 추워지고 나서 부터
종종 감기 몸살도 아닌 것이 무기력한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거 먹고 출근 하니 든든하고 좋았습니다 :)
오늘 저녁은 일찍 퇴근해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