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반응을 살피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보유중이던 RORS 토큰을 손절(?) 했습니다.
프리세일 가격에서 15%나 할인했음에도 일주일 넘게 거래가 안되다가 오늘 보니 매도 되었네요.
늘 팔리고 나면 드는 생각이...
'이제 달라는 건가?! 내가 바닥에 팔았구나!'
하는 생각이죠.
실제 오늘 평소 수천개 단위로 거래되던 RORS 토큰인데
오늘은 거의 70만개 정도 거래가 됐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홀더 조회를 했는데...
결국 그동안 저자 보상 등으로 쌓은 보상풀을 활용한
운영진의 매수 였네요.
운영진이 과연 프리세일 최고 가격인 0.0055 스팀 이상으로
매수를 할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매물대가 없어지니 고작 몇 백개 매수로도 일단 수십% 상승으로
보여지긴 하는 상황!!!!
근데, 부자의 길.... 할만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