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에서 이경규 옹(?)이 개발해 제품으로 까지 나온 <마장면>, 제 2의 꼬꼬면이라고 극찬하길래 동네 편의점에 갔다가 품어(?) 왔습니다 ㅋㅋ
저는 물을 넣고 라면 처럼 먹는 것인 줄 알았는데 비주얼이 단촐 합니다 ㅎㅎ 전자렌지에 물없이 넣고 40초만 돌리면 됩니다 ㅅㅅ
신기하게 생 오이가 들어있네요.
그래서 유통기한이 2일 밖에 안되나 봅니다.
땅콩버터에 비벼 먹는 대만식 요리라는데 비주얼 어떤가요? ㅎㅎ
면이 굵은 것은 제 스탈인데...
와이프는 한번 먹어 보더니 2번 사먹지 않을 맛으로 평가 ㅋㅋ
저는 계속 먹다보니 달콤 매콤한 것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완전 새로운 것이다 보니 첨에 적응이 안됐나 봅니다 ㅋㅋ
가장 큰 단점은 3200원이나 하는 가격인데...
가성비는 확실이 딸리는 것 같습니다 :)
몇백원 더 내고 편의점 도시락을 사먹는 것이 나을지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