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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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전 첫째가 태어 났을 때 증권계좌를 만들고, 친척들에게 받은 축하금(?) 5백만원을 넣고 거래를 시작했다.
- 정확히 기억은 나질 않는데 많이 매매 했던 것이 제이콘텐트리, 스튜디오드래곤 같은 컨텐츠 종목...앞으로는 이런 종목이 뜰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 와이프도 내심 내가 종자돈으로 만들 것이라 기대했는지 별 잔손리가 없었는데, 이후 잦은 매매는 계좌를 줄어들게만 할 뿐 드라마틱한 수익은 얻지 못 했다.
- 이후 1년간 매매 하며 대략 15% 정도 손실을 확정하고 코인판으로 넘어 왔다.
- 그리고 STEEM을 처음 봤을 때, 이거 잘하면 자식에게 상속도 가능한 플랫폼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 그래서 너무 앞서간 것일까? 너무 높은 가격에 매수 하는 바람에 고래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현재는 일상글을 올리는 정도...
- 하지만 언젠가 자식에게 세배돈으로 줄만한(?) 가치를 인정받게 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
- 최소한 편의점에서 물건 값 계산은 할 수 있어야 화폐지...
아직 시작도 안한 것이다.
우리 STEEM이는 언제쯤??!! | Ecencysilver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