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0원 시세는 어느정도 자리 잡아 가는 것 같습니다.
떠나셨던 분들도 속속(?) 돌아오는 느낌도 들고,
이대로 훈풍이 이어 갔으면 합니다.
큰 급등 없이도 10일 사이 30% 가까이 오른 스팀
언제 200원이 깨졌나 보니
업비트 기준 작년 8/27일 이더군요.
거의 5개월 만에 다시금 회복한 200원...ㅠ
부디 계속 이어가길 바래 봅니다.
저는 거래소 보유 스팀 30만개 가량을 저가(?)에
팔고 눈물을 흘리다
요즘 이더리움이 다시 뜬다는 이웃분들의 추천글을 보고
매수하여 다행히 재미를 많이 보았습니다.
현재는 넴, BTC를 매수 중인데... 오늘 밤 행보는..?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