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만들어봤다고,
두번째는 쬐끔 덜 헤매고 만들었어요.
작아서 불편한
셔츠를 잘라서
컵받침과 화분받침을 만들고
남은 팔부분을 보니까
요래요래 ⤵
너희를 살려보고 싶구나~
헤어밴드를 하나 더
만들어보자 싶더라구요.
길쭉하게 잘라서 드륵드륵~
뒤집고 가운데 포인트를 주고
요래요래 ⤵
패턴이 마음에 들어서요 ㅎㅎ
양끝은 손바느질로 마무리하구
터져서 굴러다니던 머리끈을 찾아서
고무밴드로 사용했어요.
요래요래 ⤵
머리끈아 되살아날 시간이야! ㅋㅋ
생각보다 괜츈하네요ㅎㅎ
요래요래 ⤵
짜잔~^^ 기쁘게 완성!!
요즘 직접 만들고 사용하니깐 재밌고 즐겁고
돈도 아껴지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요 ㅋ
편안한 휴일 마무리 되세요~^^
행복은 지금 이순간.
매일 오는 오늘이지만
지나가면 다시 안오는 오늘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 내가 아는 모든사람..
전부다 행복하길~
@lovelyyeon이였습니다~
이만 총총..
뿅! .
(On same day, Posted from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620464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