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치니 꽃바지를 잘라서 만든
허리 앞치마
요즘 요긴하게
잘 사용하는 중이에요~
허리묶는 끈 만들고
남은 블라우스천을 잘라서
프릴을 만들어
달아줬어요.
요래요래 ⤵
지난번 여기까지 완성했지요~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그까이꺼 대충~ 해보면 되겠지 싶어
도전했어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모르니깐 내맘대로 해보는거죠~ㅋㅋ
할 수 있는 한 7센티 정도로 길게 자르고
미싱으로 이어 붙이고
요래요래 ⤵
대략 자른뒤, 미싱기 드르륵~
시접 1센티로 접어 연결하고
중간보다 살짝 위로 직선 연결하기를 해서
요래요래 ⤵
시간이 걸려도 바느질은 꼭! 합니다~
실을 중간중간 당기며
주름을 만들었어요.
요래요래 ⤵
얍얍 당겨주니 주름이 뿅!
그리고 앞치마에
달아주니 완성.
요래요래 ⤵
뭐~ 그러고는 설겆이를 하겠쥬 T.T
프릴을 더만들어 달까? 하다가
겹쳐지는 부분이라 더울 것 같아 패쓰~ㅋㅋ
프릴을 달고 착용해보니
더 귀여워진 듯 하네요. ^^
모두들 굿밤+행복한 새날 되세요!
행복은 지금 이순간.
매일 오는 오늘이지만
지나가면 다시 안오는 오늘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 내가 아는 모든사람..
전부다 행복하길~
@lovelyyeon이였습니다~
이만 총총..
뿅! .
I added a frill to apron by myself. More power for washing dishes. :D
(On same day, Posted from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595757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