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께 원단나눔을 받았어요~
여러 원단 중에
요 화려한 꽃무늬의 천을 보면서
앞치마를 만들어서
원단을 주신 지인께
선물로 드리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ㅎㅎ
천 크기가 앞치마를 두개 만들만해서
천을 반접고
또 반으로 접어서
사용중인 앞치마를 대고
몸판 패턴을 그렸어요.
싹뚝싹뚝 자르구요
1번 자르고 2장이 뚝딱 나왔죠?ㅎ
남은 천으로 끈을 만들수 있게
4센치 폭으로 그리고 잘랐어요.
집에 있는 저렴이 혼스 미싱으로
여기저기 드르륵~
1장 완성!
멀리서보면 괜츈하지만 선물로 드리긴
영~ 바느질 상태가 안좋네요.ㅜㅜ
두번째 만들때는
더 이쁘게 만들수 있을것 같아요ㅎ
이쁘게 만들어서 성공해야
선물로 드릴수 있을텐데 살짝 걱정스럽기도..
그래도 자꾸
만들다보면 늘겠쥬~!
모두들 편안한 주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