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방엘 어슬렁어슬렁~
뒤적뒤적 거리다가
길이가 어정쩡 라인도 어정쩡 해서
안입고 쭈굴쭈굴해져있는 불쌍한 제 면바지를 발견!
요래요래 ⤵
으흠... 오늘은 너야너~!ㅋ
반바지로 만들어서 입어볼까? 싶더라구요 ㅎ
목표물을 발견하고 생각을 해냈으니
바로 행동을 해야쥬~ㅋㅋㅋ
쭈굴한 바지를 바닥에 펼치고
자로 재서 싹뚝 잘랐어요
요래요래 ⤵
변신해 보자규~! ㅋㅋ
뒤집어서 자른부분을 말아서
핀으로 고정시키고,
요래요래 ⤵
핀이 참 많은 역할을 합니다! ^^
드륵드륵~~~
요래요래 ⤵
빰~ 빰빠라바밤 찝어버려! ㅋ
다시 뒤집어서 보니 나름 만족!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욧ㅎ
요래요래 ⤵
오홍 모양 나왔네요~ ㅎㅎ
다리미로 다려주고 나서 수선 끝!
요래요래 ⤵
이얍! ㅋㅋ 좋았어~
오예 반바지 살 돈 굳었당~~
열대야로 몸이 지치기 쉬운 하루
마음만은 평온하시길 바래요~^^
행복은 지금 이순간.
매일 오는 오늘이지만
지나가면 다시 안오는 오늘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 내가 아는 모든사람..
전부다 행복하길~
@lovelyyeon이였습니다~
이만 총총..
뿅! .
(On same day, Posted from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614496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