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아침이군요... "러브"입니다.요즘 부쩍 스팀잇에 잘 적응하고 있고 아침마다 포스팅 올리는 것도 재밌어서 하루하루가 기다려집니다.아직 많은 분들과 소통하는 게 어렵긴 하지만 열심히 많은 분들의 블로그를 방문해서 그분들의 글의 공감도 하고 댓글도 달고 있어요.다양한 정보들이 많아서 나름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원하던 바는 아닌데 글을 읽다 보니 자연스레 공부가 되네요^^.오늘은 표고버섯을 활용한 이색전 레시피를 올려 봅니다.. 이색이란 말이 살짝 어색하긴 하지만 표고버섯 안에 색다른 재료를 넣어 만들어 봤어요.크래미와 각종 야채를 넣어 전으로 만드니깐 맛이 색다르고 더 맛있더라고요.. 저의 요리는 어렵지 않으니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시면 될 거예요^^명절에만 먹던 전 요리를 가끔 전 이렇게 만들어 먹는답니다. 그럼 레시피 파파팍 올릴게요^^
<재료>
표고버섯(5~6개),파프리카,피망,크래미,소금,후추,밀가루(조금),계란(1개)
먼저 표고버섯은 다듬은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파프리카와 피망,크래미는 다듬어서 섞어주세요
데쳐 준 표고버섯 속에 크래미와 야채를 넣어주세요
밀가루를 살짝 뿌린 후 계란옷을 입혀주세요.
이때 수저로 계란물을 윗 부분에 뿌려주시는게 좋답니다.
기름에 튀겨줄 땐 모양이 안망가지도록 신경쓰세요.
짠!! 드디어 색감도 예쁜 표고크래미전이 완성되었습니다. 어렵지 않죠?야채나 속 재료는 원하는 재료를 추가해서 넣으면 됩니다. 치즈를 넣으면 더 맛있긴 한데 치즈가 없어서 생략했네요.날씨가 더워서 전요리 해 먹기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전요리가 땅길 땐 무더위도 전 안 무섭더라고요.비 올 때 막걸리 안주로 말이 필요 없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메뉴가 아닌가 싶네요..표고버섯을 색다르게 맛보고 싶다면 이렇게 만들어 드시면 좋을 거예요. 새벽에 비가 왔는데 비가 그쳤네요..오늘도 더위는 아니지만 비 조심. 벼락 조심(가끔 치는 번개) 등등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