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입니다. 어제는 개인 사정이 있어서 1일 1포는 어제로 끝이 나버렸네요..아쉽긴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 생기다 보니 저도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일이 이렇게 되어버리네요.그래도 일이 잘 마무리되어 기분은 좋습니다. 오늘은 초복인데 보양식 요리로 삼계탕을 가져왔어야 했나요?ㅎ개인적으로 삼계탕 보다 돼지고기로 만든 양념고기를 더 좋아해서 그런지 보양식 대신으로 먹었답니다.모두가 좋아하는 삼겹살로 만든 제육덮밥인데요.. 덮밥으로 먹으면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후딱 먹을 수 있어서 좋죠~
<재료>
삼겹살(500g)부위상관X,양파(반개),마늘,대파,참기름(조금),꺠,고추장(2스푼),고춧가루(1스푼),간장(1스푼),복분자(3스푼)또는 설탕!,밥(1공기)
먼저 삼겹살을 대파와 양파,마늘을 넣고 준비해 주세요
고추장과 각종 양념을 적힌대로 넣어서 손으로 버무려 주세요.미리 버무려 준 다음 볶아주셔도 되구요~재료를 팬위에 넣고 버무려 주셔도 됩니다(대신 팬이 뜨거우면 안되겠죠ㅎ)
재료를 넣고 그냥 볶아주시면 됩나다.간단하죠? 마지막에 깨를 넣고 마무리 해주시면 됩니다^^
오늘은 초복입니다. 보양식 꼭 챙겨드세요. 이번 여름도 덥다고 하는데 살짝 걱정이 되네요..전 더운 게 너무 싫은데 요리를 하다 보면 더위와 싸워야 해서 막막하네요. 에어컨을 틀어도 부엌까지는 바람이 안 와서 그리 시원하진 않고... 부엌에 작은 에어컨 하나 설치할까 생각 중이에요...그래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죠^^저녁에 삼겹살 사서 제육볶음 혹은 덮밥으로 만들어 드세요. 없어서 못 먹는 삼겹살 요리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고기는 역시 돼지고기가 최고죠!! 전 그렇더라고요^^ 오래간만에 삼겹살로 맛있는 덮밥요리를 해 먹었더니.. 슬슬 졸리네요!!오늘 하루도 폭염과 싸워야 하는데 보양식 챙겨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