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센치해지는 월요일이네요.
센치하니까 테이스팀 GO! GO!
양꼬치엔 칭따오
매번 말로만 듣다가 드디어 처음 양꼬치엔 칭따오 먹고 왔답니다. 크큭
:: 와바양꼬치 ::
이렇게 귀여운 양 그림 간판에 넣기 있기 없기 ㅠ.ㅠ
메뉴판 영접
사실 양꼬치 처음이라 기대 됐어요. ㅎ
세트 메뉴도 있었는데 세트 메뉴는 주문하지 않고 양꼬치 (10꼬치)랑 마라꼬치 (10꼬치) 주문해서 먹었답니다.
밑반찬 삼종이 나오구요.
양꼬치에 감칠맛을 더해줄 향신료(?)
숯불색이 어쩜 이리 이쁘쥬? ㅎㅎㅎㅎㅎ
숯불에 홀딱 반해 있을무렵. ㅎㅎ
양꼬치 등장 두둥 ♬
양꼬치 처음이라 같이간 지인들이 처음 먹으면 냄새 날수도 있다고 이야기해줘서 약간 긴장 했다지요. ㅎㅎ
양꼬치를 숯불에 올리니까 자동으로 돌아가요.
신기해서 우와 ~ 자동으로 돌아가네라고 했더니. ㅎ
이건 옛날 거라면서. ㅋㅋ
그래도 신기한건 신기하니께. ㅋㅋㅋㅋ
은은한 숯불로 지글지글 맛나게 구워졌습니다.
향신료에 톡톡 찍어서먹으니 신세계~
첫 양꼬치였는데 비린내 전혀 없이 맛있더라구요.
다른 고기 먹는거랑은 전혀 다른맛!!
고기도 부드럽드라구요.
양꼬치엔 칭따오죠 !!!
양꼬치 한입 먹구 칭따오 한모금 마시고.
이런게 행복 아니겠습니까.
양꼬치만 먹다보니 조금 느끼해서 입가심으로 옥수수면온면 먹었는데 이게 은근히 맛있더라구요.
별미예요 별미. ㅋㅋㅋ
주문받으시고 중국말로 주방에 주문 넣으시는거 보고 깜짝 놀랐네요. ㅎ
중국분들이 요리 하시나봐요. ㅎㅎ
양꼬치 입문 성공 !
양꼬치엔 칭따오 맛나게 먹었답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맛집정보
와바양꼬치
내생애 첫 양꼬치엔 칭따오 :: 와바양꼬치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콕콕 찌르는 맛, 꼬치 요리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