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밤에 책 추천하는 @lovehm1223 입니다.
오늘의 추천 도서는 이기주 작가님의 "말의품격" 입니다.
이기주 작가님의 언어의 온도 또한 저는 마음 따뜻하게 읽었습니다.
언어라는것이 남에게 어떻게 작용되는지 그리고 그걸 내가 어떻게 느꼈는지 잘 알았기에 언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상처 주지 않고 말할까 생각 하는 저이기에..
언어의 온도 그리고 이번에 읽은 말의 품격 모두 마음 따뜻하게 읽었습니다 !!
이기주 작가님, 정말 감사합니다❤️
온라인에서 소통은 언어다.
그런 점에서 말의 품격을 읽으면서 steemit에 적용 되는 부분이 꽤 있었다,,
나의 말이 누군가에게 비수로 꽂히는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한송이 꽃이 꽂히길..
우린 온라인 상에서도 많은 언어를 구사한다.
남을 저격하고 깍이 내리고, 아무말 대잔치..
그말이 남에게 생채기를 내는 말이 아니라 한사람에게 꽃과 같은 말이 되게 노력해요.
누군가의 마음을 얻길 원하나요?
지금 스팀잇에서도 누군가의 마음을 얻길 원한다면 수동적 듣기가 아니라 적극적 듣기를 해요.
수많은 스티미언들중 포스팅을 잘해야 공감을 얻는다고 생각하나요?
제 생각에는 글을 잘 쓰는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의 글을 적극적으로 들어 주었기에 수많은 공감을 얻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시선을 바라보는것.
진정한 소통을 원한다면,,
제가 읽으면서 가장 좋아했던 구절입니다.
솔직함이라는 무기로 처절하게 상대를 아프게한후 솔직함으로 포장 합니다.
그 솔직함이 꼭 필요한 거 일까요? 상대방의 마음에 생채기를 내면서까지 ,,
우리 말이라는 악기로 아름다운 연주만해요 ❤️
정말 멋진 말이고 멋진 생각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말 한마디로 위로를 받고,,
또 그말 한마디로 버티며 살아 갈수 있습니다.
또한 그말 한마디로 더이상 삶의 의미를 잃을수 있습니다.
말에는 힘이 있고 진실이 있어야 합니다.
나의 진심이 담기지 않은 말은 말에 힘이 없어 바람이 불면 훨훨 날아가 버립니다.
누군가에게 삶을 버티게 할 버팀몫 같은 말을 하고 싶은가요 ? or 생채기를 내면서 더이상 버틸수 없게 무너지는 말을 하고 싶은가요?
전자든 후자든 당신의 판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