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ovehm1223 입니다.
- 먼저
@kimhyeran님 너무 감사합니다. ^^
저는 막손이라 이런 이벤트는 정말정말 당첨안되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벤트 참여하게 되었는데..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네요 ^^
이벤트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을거 같아요.
받는 나는 와!! 고맙다 이겠지만 ..
이벤트 준비하시고 팔찌 제작하고.. 이벤트 당첨자에게 연락받아 택배로 보내줘야하고..
보내는분의 정성에 다시한번 감사 합니다.
2개나 보내주셔서.. 아들이 참 좋아 합니다.
흰색은 자기거라면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선한나눔 마음이 참 따뜻해집니다.
- 엄마와 다툼이 있었고.. 그냥 주절주절 그렸던 이야기에 위로와 격려 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별거 아닌일을 혼자 일기처럼적어 갔는데.. 그글을 읽고 위로해주신 분들에게 참 감사하다고 느꼈습니다.
엄마에게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엄마에게 사과했습니다.
미안하다고.. 어디가지 말고 같이 살자고..
"우리딸같은이가 어디있나 내가 옹졸하지.." 엄마의 카톡에 묵은 저의 마음도 누그러지더군요..
평소와 똑같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단지 비가 온뒤 땅이 더 단단하게 굳는것처럼 저는 엄마와의 관계가 굳어 졌습니다.
출근준비로 분주한 아침이지만..
엄마와 신랑에게 .. 블루베리 갈아서 한잔씩 드리고 왔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딸 좋은 아내가 되겠다는 의미를 다시 새기는 마음으로..
작은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