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눔을 몸소 행하고 계신 @hjk96님 !!
날개를 숨겨 두고 계신걸까요?
마구마구 퍼주는 그녀입니다.
오늘도 띵똥 문자가 왔습니다.
"OOO님이 보내신 상품이 13-15시 배송예정입니다."
어??? 나는 뭐 산게 없는게 뭘까 생각하면서 집에 왔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택배를 확인했습니다.
그녀의 따뜻한 선물...
몇일전 도서 나눔을 한다기에 책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 신청했는데..
이렇게 당첨이 되어 저에게 책과 저희 집 아들둘 (남편과 아들)이 좋아하는
초코렛 과자까지 함께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네버엔딩 반님의 나눔 이벤트는 계속 진행 되고 있습니다.
진정 그녀는 지금 스팀잇 나눔대사 입니다 . ㅎㅎ
사실 이벤트를 해본사람들은 아실겁니다.
이벤트 준비부터 추첨 그리고 배송까지 쉬운일이 아님을요.
그 귀찮음 그리고 수고스러움을 마다하지 않고...
남에게 나눈다는것은 그녀의 무한 애정인 것 입니다.
스팀잇에서 맺어진 인연이지만.. 소중히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 중에서..
우리가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정을 주고 받을 줄 알게 된다면
그애정과 고민의 시간 덕분에 선물은 더 이상 상품이 아닌 살아가는 이야기로 빛난다.
그 귀한 것을 우리가 제로 다룰 줄 알게 된다면, 선물은 누가 주든, 그게 무엇이든 늘 귀하디 귀하기만 하다.
귀하디 귀한 저에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선물해주신 @hjk96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