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흠 입니다♡
어제 새벽 세시 기상 부랴 부라 짐챙겨서 인천국제공항도착!
여름 극성수기라 여윽시 사람이 많더군요.
그런데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에 가니 촬영중!
정준하씨 보자마자 승윤이가 무한도전인가 보다라고ㅋㅋ
무도 끝났거든 ㅡ,,ㅡ
저희타는 항공사 사람이 너무 많아 구경할틈없이 사진만 찍고 휘리릭ㅋㅋ
뱅기티켓 발권하고 유심칩 보홀은 안터진다고 속이더터진다고해서 와이파이기기대여 신청하고 찾으러갔는데도 만원사례 ㅠ.ㅠ
여러분 극성수기에 여행가시려면 다섯시간전에 공항에 오셔야할듯요ㅠ
결국 면세점 구경도 못하고 뱅기 탑승 >_<
뭣이 중한디 ㅋㅋ
면세도 중한디 ㅋㅋㅋ
아쉽지만 면세안뇽~
승윤이는 미궄 디구이모가 사준 영어낱말 찾기(?)하면서 지루한 비행 잘이겨 냈습니다 ㅎㅎ
디구이모 땡뀨~♡
그렇게 세부에 도착해서 배타러가서 배타고 두시간 달려서 보홀에 도착 ♡
리조트에도착하니 오후 다섯시 흐엉흐엉ㅠ
보홀 다들 좋다고만해도 별 감흥 없었는데
어므나 세부보다 훠얼씬 좋네요 ♡
예약할때 아이가 있다고 이렇게 이벤트까지 승윤이를 위해 준비했다고 ㅋㅋ
승윤이에게 말해주니 날위해 준비했어?진짜?
다섯번은 이야기하네요ㅋㅋ
15시간 달려온 피로가 싹~녹는순간 ㅎ
어제이렇게 와서 승윤이는 수영장 보자마자 옷갈아 입고 물놀이 시이작 ~♡
저는 오늘부터 정말신나게 즐겨야 겠습니다 캬캬
그래서 어제 8시부터 뻗었어요ㅋㅋ
그리고 왜때문에 새벽부터 깨서 잠이 안오네요ㅋㅋ
한국보다 보홀이 덜더운거 같아요
친구에게 연락이 왔는데 더울때 잘떠났다고 자기인생에 가장 더운날인거 같다며 ㅠㅠ
더위 조심하세요ㅠ 여기도 덥긴하기만 한국여름은 ㅎㄷㄷ ㅎㄷㄷ
우여곡절 끝에 왔지만 재미있게 즐기다 갈게용♡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