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타고 창틀에 턱을괴고 앉아 있노라면,
인생이란 별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하잘것 없다는것이 아니라 뭐랄까.인생이란게 꼭 커다란 이념이나 지고지순한 사랑,엄청난 부와 명예 같은 걸 이루어야 제대로 산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그냥 즐거운 음악을 듣고,맛있는 와인과 파스타를 먹으며,틈틈이 여행이나 다니는 인생도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
-최갑수-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우리는 사랑아니면 여행이겠지라는 책 제목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책의 내용중 좋아 하는 부분을 적어 보았습니다.
저의 행복은 열심히 일하고 맛있는거 먹고 좋아 하는 음악 들으며 여행 하고 싶을때 여행할수있는게 저의 행복이예요.. 아! 아프지 않는것두요 !!!
커다란 행복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일상을 즐기면서 살수 있었음 좋겠어요. 헤헷
지난주 벙개밋업으로 더스테이힐링파크를 다녀왔는데요.
@hjk96반님은 어쩜 이렇게 아기자기한 이쁜곳도 많이알고 있는지..
정말 야무진 그녀입니다. .
숙소 초이스와 숙소 예약 모두 반님께서 해주셔서 저희는 편하게 쉬다가 왔네요. 흐흣
숙소는 무심한듯 깔끔하면서 감성을 두드리게 꾸며놓아 더라구요.
주방 너무 이쁘지 않나요?
집에떼어서 가져가고 싶었어요.
요즘 이런 이쁜것들만 보면 집에 통채로 옮겨놓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ㅡ,,ㅡ
숙소는 밖에서 보니 좀 작은 것처럼 보이지만 전혀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방2개 거실이 있고 작은 주방도 있구요...
더스테이 힐링파크는 테마별 숙박 시설 펜션, 글램핑, 방갈로를 비롯해 골프, 수영장, 피트니스 그리고 나인블럭 까페 나인블럭 키친 여름에 이용할수 있는 푸드트럭과 더불어 여러가지를 다양하게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숙소 밑으로 내려가면 나인블럭 키친이 있습니다.
멀리 가지 않고도 식사를 해결할수 있어요.
푸드트럭은 여름이 되면 오픈 하나봅니다.
날이 더 따뜻해지면 야외수영장도 오픈하고 푸드트럭도 오픈하고...
식물들도 파릇파릇 돋아나고... 넘 좋을거 같아요 잇힝 .
저녁이 되니 숙소의 느낌이 또 달라요..
숙소에 직접 조명이 없고 거의 간접 조명이라 그른지 은은한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인테리어의 완성은 조명인가봐요.
아늑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아늑하거나 말거나. ㅋㅋㅋ
엄마들의 감성을 두드리거나 말거나 ㅋㅋㅋㅋ우린 셋만 있음돼. ㅋㅋㅋㅋ
이렇게 인테리어 하려면 아이들 좀더크면 하는 걸루요. ㅎㅎㅎㅎ
미니멀라이프가 우선이라는걸 절실히 느꼈습니다.
오늘도 으쌰으샤 금요일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