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힐링의 주말을 보낸 러브흠입니다 ❤️
주말에 힐링타임과 함께 반님에게 따뜻한 선물도 받았습니다. 해외 여행을 다녀오면 짐이 많기 때문에 선물을 사오기 쉽지 않은데 ... 이렇게 손수 선물을 준비해온 그녀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 됩니다.
나트랑에서 온 핫소스도있겠다 승윤이와 월남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야무지게 파프리카도 썰어 봅니다. 오구오구 야무지게 잘하네😍
두손 걷어 부치고 월남쌈 만드는데 톡톡히 한몫하네요 ㅎ
깻잎 훈제오리고기 파프리카 오이 크래미 넣고 돌돌말아 만든 월남쌈!!
나트랑에서 넘어온 핫소스 콕 찍어 먹어봅니다
오랜만에 야채들을 먹으니 건강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ㅎ 소스의 매콤함이 더해져 맛난 저녁식사가 되었습니다 승윤이도 요리에 참여해서인지 즐거워했구요 ㅎ
지금은 베트남 우롱차 한잔하면서 포스팅 중입니다
(기회만 된다면 베트남에 다녀와야 할듯하네요 ㅎㅎㅎ)
자기전에 캔들도 켜놓고 은은한 향기 맡으며 일요일 저녁을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나이는 같지만 나눔의 마음 크기는 항상 큰 그녀에게 여러모로 배우는 점이 많습니다.❤️
행복한 일요일 밤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