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가 갓 넘어서야 들어온 남편 !!!
모야!!! 사진 찍어서 스팀잇에 다공개할거야!!!
괜찮아 괜찮아 !!
멋적게 시람좋은 웃음 지어보이며 오던 남편은 ,,,
내일 행사에 쓰려던 바지를 입고 포즈도 취합니다
후회하지마!! 사진 내려달라고 하지말고 !!!
시간이 그렇게 가는줄 몰랐다고
내전화 받고 부랴부랴 왔지만 택시가 안잡혀서 한시간이나 기다렸다고 ,,
진실인지 모르겠지만 믿어 주기로 합니다 ...
사진을 찍지 말고 좀더 삐진척을 할걸 그랬습니다
일주일은 이걸로 큰소리좀 칠건데,,
아쉽지만 이렇게 얼렁 뚱땅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