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
오늘은제주도에서 2박 3일 행복하게 묵었던 숙소 "제주호텔난타"를 소개 해드리겠습니당당당~ !!! 사실 여행 준비 하면서 숙소 고르는게 가장 큰 고민 이였습니다. 위치선정을 잘해야 이동시간도 단축할수 있고 아이에게 재미있는 요소도 있어야 할거 같아서 그게 가장 큰 고민이였습니다. 그래서 폭풍 검색을 하였더랬죠. !!! 폭풍검색 끝에 만난 가성비 짱!!! 호텔난타
장점가득인 호텔 난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1. 룸 컨디션
룸 컨디션이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
호텔난타가 작년에 지어졌서 오픈했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인지 엄청 깔끔하고 깨끗했어요.
아늑하고 폭신했던 침실, 깨끗한 침구도 너무 좋았습니다.
호텔에서 바라본 밖의 뷰!!! 눈이 소복소복 내려서 하얀 세상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잠깐 눈이 멈추었을때 한라산도 보이더라구요. ㅎ
화장실도 넓직하고 깔끔깔끔
룸컨디션이 너무깔끔해서 너무마음에 들었습니다.
2. 호텔난타의 장점? 난타공연!!!
호텔 난타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죠.
호텔 난타 옆에 난타 공연장( Nanta Theater)이 있습니다.
난타 공연장에서는 365일 매일1회 난타 공연을 합니다.
저희도 네이버로 공연예약을 하고 여행 첫째날 난타 공연을 보았습니다.
호텔이 조금 산쪽에 있어서 난타 공연을 보러 많이 올까 싶었는데..
어느새 공연 시간이 되니 사람들이 모여 있으시더라구요..
의외로 많은 사람들에 좀 놀랐습니다.
난타 공연은 사진 촬영이 불가 했기에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호텔바로옆 공연장이 있어서 난타 공연을 볼수 있는건 너무 좋았던 경험이였던거 같아요.
난타 공연 정말 완전 재미있고 너무 멋있었습니다. !!!
승윤이도 너무 재미있게 보고 크큭 웃어가며 공연과 하나가 되었답니다.
열정 다해 난타 공연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멋지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정말 엄지척척 난타 공연 !!!!!
3. 호텔의 꽃 조식
호텔에 가면 조식을 꼭 먹어 줘야 하지 않습니꽈???
야채가 없는 저의 접시를 보니 뭔가 부끄럽지만. ㅎㅎㅎㅎㅎㅎ
스크램블과 토스트를 먹고 새우죽이 있어 새우죽까지 클리어 했답니다. ㅎ
조식 조하. ㅎㅎㅎㅎㅎ
승윤이는 아침에 밥을 먹어야 하는 토종 한국인이라. ㅎㅎㅎㅎ
아침에 씨리얼 이나 빵으로 대체 하는거 별루 안좋아하는데...
김과 국 불고기 고등어 구이 등이 있어서 승윤이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아이 반찬이 있어서 넘넘 좋았어요 !!! 호텔난타 @칭찬해 !!!!
밥 한그릇 뚝딱 먹고 후식까지 야무지게 챙겨먹는 승윤이♡
여행오니 밥도 잘먹고 오구오구 이쁘다 ♡
조식 먹는곳이 통유리가 이렇게 밖이 환히 다 보이는데...
눈오는 제주도를 보면서 먹으니 로맨틱 하다고 쓰고 싶지만...
저의 얼굴은 근심으로 가득이였습니다.
다음 일정을 위해 이동 해야 하는데. ㅠㅠㅠㅠ
계속 쏟아지는 눈을 보니 로맨틱하게 바라보면서 밥을먹을수만은 없더군요. 흠. ㅠㅠㅠ
4. 호텔난타 마지막날
마지막날은 눈이 너무와서 일정 다 취소하고 호텔에서 조금 늦게 출발하기로하고
호텔에서 이것 저것 하고 놀았답니다.
제주도에서 느꼈던것을 그림으로 표현도 해보고
집에서 가져온 블럭으로 블럭 놀이도 하고
로비에서 기웃기웃 대며 남의 소원도 하나둘씩 읽어 보고
마지막날 이렇게 눈이 많이 와서 집에 갈수 있을까 걱정 근심은 잠시 내려놓고...
눈싸움도 해보고...
눈싸움 하고 있는데 아빠엄마 아이 셋이서 가족끼리 놀러 오셔서 눈싸움을 하더라구요.
아빠랑 눈싸움 하는아이를 승윤이가 얼마나 지긋이 바라보던지..
아빠랑 있었음 좋겠다하는 눈빛을계속 발사 하더라구요.. 짠 !!!
아빠 있었음 엄청 재미있게 놀아줬을텐데.. ㅠㅠㅠ
호텔은 아고다에서 1박(조식포함)96,000원 정도에 예약을 했답니다.
호텔투숙객에게는난타 공연할인도 되는데 그냥 네이버에서 따로 공연 예약을 했습니다.
눈이와서 조금 고생은 했지만 가성비 짱!!!! 이였던 호텔 난타 였습니다.
그리고 다음포스팅은호텔난타에서 오분만 걸어가면 즐길수 있는 별빛누리공원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흐흣
오늘도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수요일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