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 (찡긋)
어제는 가족들과 함께 부랴부랴 준비해서 홈파티를 진행 했습니다.
역시 이브날은 가족들과 함께 ㅎㅎ
아이와 함께 준비한 맛난 홈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쳤네요. 홍홍홍
울 스티미언 여러분도 크리스마스 이브 잘 보내셨나요? _
그리고 오늘은 크리스마스 입니다.
저희 아들이 1년동안 고대하고 고대하던 크리스마스이죠.
이날을 위해 숱한 모진 풍파를 이겨내고 착한일을 견뎠더랬죠. .
조금만 잘못 할라 하면 엄마아빠할머니는 너 그러면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안주신다고..
협박(?)을 이겨내고 눈물을 머금고 엄마아빠할머니 말씀에 순종해야 했던 1년
순수한 눈망울로 "엄마, 산타 할아버지 우리집에 오시겠지?"하던 눈빛이 너무 순수하고 예뻤습니다. (오구오구 크큭)
어젯밤에 너무피곤해서 포장도 못하고 잤다가..
동심파괴하는 엄마는 되지 말자라고 하면서 ..
새벽부터 일어나 포장하고 트리 앞에 선물을 두었습니다.
아이가 일어나 기뻐할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제가 더 기분이 좋네요 ^^
작년까지만 해도 한글을 잘 몰라 선생님들이 적어주신 글을 그대로 그린다는 표현이 맞겠죠..
그려서 가져다 주었는데..
이제는 자기 마음을 담은 크리스 마스 카드도 써주었습니다.
완벽하지 않는 한글표현이 더더욱 순수하고 예쁩니다.
조금이따 일어나서 즐거워할 아이의 모습을 상상하니 절로 웃음이.
이래서 엄마아빠들이 선물을 준비 하나 봅니다. 히힛
여러부운기쁜 크리스마스~
울 스티미언 여러분도 메리크리스마스일거예요~♡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