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러브흠 입니다. ♡
미세먼지 수치가 장난이 아니네요.
앞이 뿌연게 제 업비트 시세를 보는듯 합니다.
뿌연게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가. ㅎㅎㅎㅎ
어떻게 빨간색이 하나도 보이지가 않나요 보이지가...
심지어 다들 줍줍기회라는데.... 나는 왜 오늘도 총알이 없는걸까요?(아리송)
휴~
자 !! 여러분 우리는 의지의 스티미언 아니겠습니꽈~!!
흔들리지 말고 오늘도 열심히 포스팅을 해봅시다.
한번 신나게 웃는겁니다 꺄르르르르르르르르 (미쳐가는것인가.ㅋㅋㅋ)
오늘도 워킹맘 러브흠의 후다닥 레시피를 들고 왔습니다. 두둥
집에 떡과 어묵 짜장가루만 비치해둔다면 언제든지 손쉽게 만들수 있는
가래떡 매니아인 승윤이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짜장 떡볶이를 해달라고해서...
늘 집에 떡과 어묵 짜장가루를비치해 둔답니다. 흐흣
손쉽고 맛나게 먹을수 있는 간식 그리고 한끼 입니다.
저는 대부분 퇴근하고 와서 아이에게 반찬으로 만들어 주네요.
흐흐 해줄때마다 맛나게 먹어서 기분좋아요.
어제 저녁도 역시나 짜장 떡볶이로 한끼 잘 떼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