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평 김한량 입니다. @lklab2013
저는 서울에서 행복을 찾아 양평으로 귀촌한 귀촌인 입니다. 현재 양평에서 여러가지를 연구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스팀잇을 즐겨 하는 것이 새로운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오늘 영상을 통해서 함께 나눠볼 이야기는 '더 가지려 할 수록, 덜 갖게 된다' 는 이야기 입니다. 코인 혹은 토큰의 갯수를 늘리기 위해서 제가 부렸던 욕심은 오히려 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차근 차근 스팀을 하면서 공부를 하고 쌓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는 단순히 투기수단으로 보기 보다는 생활수단이 되기를 기다리고 때가 될 때까지 또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한번에 바꾸려는 노력 보다는 좀더 자신이 가진 것을 현재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