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평 김한량입니다.
요즘들어서 고민이 어떻게 하면 잘사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입니다. 많은 돈을 기대하거나 명예가 쌓이길 기대하며 사는 것은 저를 너무 지치게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제 삶의 고민은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가 아닙니다. 이것은 순전히 우리가 우리 스스로에게 행복을 느끼는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