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스팀으로 한걸음씩 돌아오기.

lklab201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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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이번 겨울은 어찌나 추운지. 대비했던 것 보다 더 추웠던 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운만큼 몸도 움츠려 들게 되는데요. 그러지 않으려고 해보지만. 아쉽게도 몸이 계속 움츠려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스팀을 조금 쉬었는데. 어이쿠 또 달라져 있는 모습에 혹시 Beta가 지워졌나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아직 Beta가 지워져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확확 바뀌는 것을 보면서. 이제 다시 키보드를 열심히 두드리고 출첵을 열심히 해야할 때가 왔음을 직감해봅니다.

20180119_154511.jpg

집에 있는 카메라 배터리를 정리하면서 사진촬영이 쉬운 따듯한 날을 빨리 꿈꿔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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