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평 김한량입니다. 오늘도 영상 한 편을 올려봅니다. :)
우리는 관계로 인해서 행복합니다. 하지만 관계로 인해서 힘들어질 때가 많습니다.
개개인으로 만나보면 다 좋은사람인 것 같은데. 왜 조직에서 만나면 서로가 힘들어하게 되는 것일까요? 그래서 저는 그것이 두가지로 인해서 발단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을 하던 '일로 인해 힘든 것보다 사람이 힘들다' 라는 것이 퇴사의 이유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분명 이 문제만 해결하면 어딜가던 살기 좋은 곳이 될텐데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나이, 조직생활을 떠나서 진정 평등한 관계를 꿈꿔봅니다.